서비스기간이 남았는데도 서비스 안해주고 돈 내랍니다. 열받아 미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기간이 남았는데도 서비스 안해주고 돈 내랍니다. 열받아 미치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현
  • 조회수 : 2,583회
  • 작성일 : 12-01-07 13:46:41

본문

갤럭시S 2를 쓰고 있습니다.<BR><BR>요금을 미납해서 정지되었다가 어제부로 돈을 냈습니다.<BR><BR>근데 전화가 안 되더군요.<BR><BR>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시스템 오류라고 서비스센터로<BR><BR>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BR><BR>그래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BR><BR>고객 과실로 인해서 20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BR><BR>실사용자는 제 동생입니다. 이제 19살인.. 세상물정 잘 모르는 나이이지요.<BR><BR>핸드폰 쓰면서 고객 과실인지 아닌지 핸드폰만 보고 그대로 판단하면<BR><BR>그 정확한 기준이 무엇이 되는겁니까?<BR><BR>서비스기간이 무상으로 1년으로 되어있는데 왜 못해주겠다고 버티는 겁니까?<BR><BR>정말 미치겠습니다. 엔지니어 이** 라고 하는 놈은 더 가관입니다.<BR><BR>따지듯 물었더니 반말하지말라더군요. 반말하지 않고 있었는데 <BR><BR>반말로 했습니다. 고객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것인데 못해주겠답니다.<BR><BR>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서 뒤집어 엎고 개판치고 큰 소리쳐야 해결을 해주는<BR><BR>이 나라 기업들의 현실.. 정말 열받아 미치곘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A/S를 맡기려하시는 과정에서 소비자 과실을 문제삼아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26016 자동차 정경수 2012-03-23
26015 생활용품 2012-03-23
26014 통신 안철기 2012-03-23
26013 유통 vldzl 2012-03-23
26012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23
26011 digital wook 2012-03-23
26010 digital Eni 2012-03-23
26009 digital Eni 2012-03-23
26008 건설 장주희 2012-03-23
26007 digital 최병희 2012-03-23
26006 digital 김다정 2012-03-23
26005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4 digital 박효주 2012-03-23
26003 기타 곽공주 2012-03-23
26002 digital 장현분 2012-03-23
26001 건설 박영란 2012-03-23
26000 digital

처리중

LG
이문혜 2012-03-23
25999 생활용품

처리

**
김애리 2012-03-23
25998 기타

처리중

반품 비용
이영록 2012-03-23
25997 건설 조은정 2012-03-23
25996 자동차 김태권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