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되지도 않는 4g 요금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방은 되지도 않는 4g 요금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과대광고
  • 조회수 : 1,253회
  • 작성일 : 11-11-30 17:23:09

본문

지방은 4g 터지지도 않고 심지어 서울도 잘 안터지는곳도 많다하는데

광고 너무 과하게 하는듯하네요 정말-_- 사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4g 망 구축한다고 돈은 돈대로 쓰고 있는 통신사 차라리 4g 요금제로 아예 기계를 정해두지말고

3g요금제로도 사용할수 있게끔 해주면 좋겠네요

무슨 강제로 요금제 어쩔수없이 해야하고 통신사의 횡포로 밖에 안보입니다.

4g가 안터져서 3g로 쓰는데 왜 쓰지도 않는 그리고 쓰지도 못하는

4g요금을 소비자들은 내야하는지 너무 불공평하네요

알고 샀다해도 지금 상황보니 많이 안좋은듯한데 이부분 좀 통신사들이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언제까지 봉이여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의 4G광고와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