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Bestshop 제품 하자에 의한 처리 절차가 너무 복잡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Bestshop 제품 하자에 의한 처리 절차가 너무 복잡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무근
  • 조회수 : 900회
  • 작성일 : 12-03-02 20:04:56

본문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LG Bestshop을 두가지 이유로 고발하고자 합니다.

1. 불량품 처리절차 복잡.
2. 불량품을 교묘한 방법으로 정당화 하려고 함.

다름이 아니라 조금전에 LG 3D 노트북을 구입 했는데..
새 제품을 바로 개봉하고, 충전기 연결해서 바로 사용하려는데...
알루미늄 바디에서 전기가 흐르는 겁니다.
물 묻은 손으로 저자제품 만질때 나는 느낌입니다.

▶ 구입하고 30분도 안된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교환을 하려고 LG Bestshop전화를 했더니,
구입한 곳이 아닌 LG 서비스센터에서만 교환 및 환불이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곳은 파주이고, 구입처는 대구,,,입니다.
AS를 담당하는 기사분들이 주말대응이 밀려 대구에선 업무가 불가능 하다는데...
월요일 까지기다려 파주에서 확인해야 한다네요....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구입처에서 반품과 교환이 안되는지....
책임을 인가하고 소비자를 지치게 하려는 수단이 아닌지..
혐오 스럽기까지 합니다.
콜서비스 여직원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무슨죄를 졌다고 제게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겁니까?


▶ 노트북이란 제품은 휴대의 편리성 때문에 소비자가 구입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LG 서비스 센터에서는 원래 알루미늄 바디를 쓰는 제품에선 전기가 흐르는 현상이 일어나므로,
접지형 멀티텝을 사용하면 이런 현상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휴대하고 다니는 제품에 번거롭게....
접지 멀티텝을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는 겁니까?
충전기를 따로 들고 다니는 것도 번거로운데,,
그 큰 멀티텝이란요... 
정말 말이 안됩니다.


제품을 판매할때 이런 부분을 충분히 설명을 해 줘야하는데도 불구하고,
Bestshop 직원들은 이런 부분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묘한 말로 불량품을 하자 없는 제품이라 포장만 하는
LG Bestshop과 서비스 센터를 고발 하고자 합니다.

잘 부탁 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노트북구매후 사용할려고 충전기를 연결했는데 선에서 전기흐르는 느낌을 받으셔서 교환요청하니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543 생활용품 최상걸 2012-03-26
26539 생활용품 연지선 2012-03-26
26537 기타 배선아 2012-03-26
26536 digital 정동 2012-03-26
26535 기타 이희웅 2012-03-26
26533 기타 김지현 2012-03-26
26532 생활용품 안명수 2012-03-26
26531 기타 이지연 2012-03-26
26530 건설 임수영 2012-03-26
26529 생활가전 조수호 2012-03-26
26528 기타 황성호 2012-03-26
26527 digital 김천수 2012-03-26
26526 기타 박성주 2012-03-26
26525 digital 조봉 2012-03-26
26524 유통 손광섭 2012-03-26
26523 자동차 권상윤 2012-03-26
26522 기타 여연옥 2012-03-26
26521 식음료 금용림 2012-03-26
26520 기타 김선영 2012-03-26
26519 digital 최승태 2012-03-26
26518 통신 이현주 2012-03-26
26517 digital 강운철 2012-03-26
26516 건설 정재희 2012-03-26
26515 기타 오윤경 2012-03-26
26514 기타 구자완 2012-03-26
26513 건설 이하우 2012-03-26
26512 통신 정주원 2012-03-26
26510 기타 허홍석 2012-03-26
26509 건설 신원선 2012-03-26
26507 통신 배종은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