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가젖었는데 피해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킹익스프레스 ] 매트가젖었는데 피해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1,108회
  • 작성일 : 13-06-11 21:25:25

본문

저번달5월28일 비가 많이 오는날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가구에 글을써서 지워지지 않고 아이들방 책장은 비오는데 그냥 비를맞고 올리고 내려지고 자전거 한대는 하루밤을 밖에서 비를 맞고  책은 비를 맞아 비에 젖은상태로 방바닥에 있어 밤새도록 전 닦았구요. 최종적으로 젤루 심한건 아이들 매트2개가 모두 젖었다는거죠.
그래서 전화했더니 첨에는 다 해달라는데로 해준다고하고는  와서확인한다고 하곤  확인은 커녕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오고 몇일뒤 전화해서 왜 안오시냐니깐 바뻐서 그렇다고 하시면서 비오는날은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또 오신다며 연락도 되질않고 전화를 받지도 않네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
속상합니다.

사진은  침대커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오는 날 이사를 하시면서 매트가 젖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97 금융 윤경준 2012-03-13
22896 기타 이준호 2012-03-13
22887 기타 김지우 2012-03-12
22883 digital 이민정 2012-03-12
22882 기타 고은미 2012-03-12
22879 기타 김보미 2012-03-12
2287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3-12
22875 기타 이윤순 2012-03-12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22868 생활용품 장유진 2012-03-12
22867 기타 홍동순 2012-03-12
22866 생활용품 손범수 2012-03-12
22865 통신 김연국 2012-03-12
22864 기타 이재남 2012-03-12
22863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858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2
22856 기타 윤요셉 2012-03-12
22855 자동차 김안중 2012-03-12
22854 기타 조은숙 2012-03-12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