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 띠울24시찜질방위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중구 띠울24시찜질방위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나
  • 조회수 : 1,189회
  • 작성일 : 12-01-10 03:23:19

본문

띠울24시찜질방.. 생긴지 얼마 안됬고 집에서 가깝게 위치해서 저희 어머님이 자주 가십니다. 처음 생겼을때 목욕권까지 여러장 끊어서요.
어느날부턴 갈때마다 위생상태가 너무 엉망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몸에 두드러기같은 피부병 옮아오시고;;가려워서 이틀을 잠을 설치셨어요. 여기 위생상태는....욕탕 밑바닥쪽엔 때가 하얗게 둥둥떠다니고, 샤워도 안하고 욕탕으로 들어오는 어린아이들 제지하는 사람한명없고.. 대리석바닥엔 때가 널렸는데 물한번 뿌려 청소하는 사람도없고..배수구는 때로 막히고..저희 어머니가 청소를 하신답니다..어느날은 세신하는아주머니한테 욕탕바닥에 때가 너무 많으니 물좀 틀어달라고 부탁을 했데요.. 친절하게도 틀어주시더니 1분후 딱 잠그더랍니다. 그뒤로 일하시는분들한테 말씀드려도 뭐 듣는둥 마는둥...다른곳을 다니시고 싶어도 차편을 이용해야하는 먼거리고 허리도 안좋은 엄마한테는 가까운 이곳이 다니기에 좋고.. 목욕권 끊은거 환불도 안되고.... 기본적인것만 개선된다면 다른손님들도 기분좋게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목욕할수있을것같아요.

딱 요약을 하자면...
그렇게 손님도 많고 장사 잘되는 곳일수록 오염물도 더 빨리 쌓인다고 생각해요.
그걸 자주 관리, 청소하는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에티켓을 안지키는분이 많으니 벽에 문구라도 붙여놨으면 좋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찜질방 위생불량으로 어머님께서 피부병까지 생기시고 고생이 많으셨으이라 생각됩니다. 공중위생관리업 제5조 (공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에 따르면, 공중이용시설의 소유자ㆍ점유자 또는 관리자(이하 "소유자등"이라 한다)는 시설이용자의 건강에 해가 없도록 해야하고, 위생관리에 관하여 다른 법령의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규정되어 있고, 실내공기 등에 대해 관리해야함이 명시됩니다. 이에 위생상의 문제로 인해 진드기, 해충 등으로 발생된 상해라고 주장한다면, 동 내용에 대한 관리여부에 대한 시군구청의 조사를 요구할 수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13070 digital 김종훈 2012-01-30
1306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