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해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해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광진
  • 조회수 : 4,082회
  • 작성일 : 12-02-01 17:59:14

본문

LG 유플러스의 해지가 너무 힘듭니다.
가입할때는 인터넷으로 10분도 안걸려서 했는데 해지는 3일동안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2012/1/30 :  수차례 걸쳐 101번으로 전화연결 시도 하였으나 연결이 잘 안되고 연결 되었더라도 다른부서로 넘기는 과정에서 끊김. 한번 전화할때 마다 대기사간 5분이상임(유료로 알고있음)
이메일 1:1 상담 신청해서 해지해달라고함.

2012/1/31 : 수차례 전화연결 재시도(101번) 하였으나 마찬가지로 상담사는 자꾸 다른 부서로 넘김. 한번은 예약 해놓으면 전화해준다고해서 전화번로 남겼으나 연락안옴. 한번은 연락준대서 받았으나 다시 101로 전화해서 1번누르라고만 함. 그렇게 시도해도 마찬가지로 연결 안됨. 대기 시간만 기본 5분이상임.(유료)
30일에 보낸 이메일 1:1 상담 답변 : 고객정보를 보내달라고함.

2012/2/1 : 이메일 1:1 상담에 고객정보 보내주고 해지 요청함.
이메일 답변 : 1644-73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함.
1644-7300번으로 전화시도 해보았으나 계속 통화중임.


이정도면 해지 거부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05 생활가전 최승비 2012-03-26
26604 생활가전 박병욱 2012-03-26
26603 기타 송영실 2012-03-26
26602 생활용품 김인환 2012-03-26
26601 기타 박신영 2012-03-26
26600 기타 김인숙 2012-03-26
26599 기타

처리중

냉면값
이기수 2012-03-26
26598 기타 장은주 2012-03-26
26597 건설

처리중

냉면값
이기수 2012-03-26
26596 digital 김기범 2012-03-26
26595 통신 김은주 2012-03-26
26594 통신 김대길 2012-03-26
26592 통신 박주현 2012-03-26
26590 자동차 김정미 2012-03-26
26588 자동차 최성욱 2012-03-26
26587 digital 이춘환 2012-03-26
26585 기타 김수경 2012-03-26
26584 기타 이은혜 2012-03-26
26583 digital 전종길 2012-03-26
26581 식음료 박경수 2012-03-26
26580 digital 마문철 2012-03-26
26578 digital 홍슬기 2012-03-26
26577 기타 이은선 2012-03-26
26576 기타 서승희 2012-03-26
26574 통신 임철완 2012-03-26
26571 해결&감사글 김형진 2012-03-26
26570 자동차 송선나 2012-03-26
26568 생활가전 박영규 2012-03-26
26563 통신 박귀영 2012-03-26
26560 digital 박준하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