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생명 운전자 보험료 환급 미지급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 생명 운전자 보험료 환급 미지급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열
  • 조회수 : 2,481회
  • 작성일 : 12-02-13 10:53:13

본문

안녕하십니까<BR><BR>동부 생명 자동차 운전자 보험료 환급 미지급 문제 때문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BR>운전자 보험 가입 일자 : 2012년 01월 16일 오후<BR><BR>운자자 보험 해지 일자 : 2012년 02월 09일 오전<BR><BR>동부 생명 자동차 운전자 보험 취소 문제로 09일 오전에 전화를 하여 보험 취소를 하고,<BR>상담원(최**)에게 보험료 환급이 가능한지 물어 보았습니다<BR><BR>상담원(최**)은 기분 나쁘다는 말투로 보험 취소를 하면, 보험료 환급은 없다고 얘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BR><BR>퇴근 하고 집에 와서 보험가입자의 권리와 의무 4-1 청약철회 조건을 보았는데, 철회 조건에는 "청약을 한 <BR>날로 30일 이내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청약철회시 지체없이 보험료를 계약자에게 돌려 드립니다" 라는<BR>문구가 명기 되어서 10일날 동부 생명 콜센터로 전화를 하여 환급을 요청을 하였는데, 전화 준다는 말뿐이지 <BR>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고, 13일 또 다시 전화를 하였는데 똑같은 답변뿐입니다<BR><BR>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BR>빠쁘시더라고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운전보험 가입후 한달도 되지않아 해지요청하니 환급금액은 없다며서 거부하고 있어서 화가나셨겠습니다. 자동차보험 계약은 계약기간이 종료되기 전 계약해지를 할 수 있고, 남은 기간(미경과기간)에 대한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는 사유로 해지되는 경우에는 경과되지 않은 기간에 대하여 일할로 계산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그러나 보험회사가 보상하여야 하는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해지하는 경우, 경과기간에 대하여 단기요율(높은 보험료 적용되는 요율)로 계산한 보험료를 공제하고 나머지를 환급하여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50 건설 유정훈 2012-04-02
28349 건설 이영란 2012-04-02
28348 통신 이진아 2012-04-02
28345 기타 사공은 2012-04-02
28343 생활가전 김은경 2012-04-02
28342 금융 허재영 2012-04-02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