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1,221회
  • 작성일 : 12-02-07 23:05:44

본문

남자친구와 아이폰을 구매한 춘천 명동 kt 중앙점 태도를 신고합니다.<BR><BR>중앙점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할 것 같아 이 매장의 전화번호를 참고로 남깁니다. - 033)244-****<BR><BR>제 남자친구는 외국인이고, 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하기 어려워 명의자를 제 이름으로 하고,<BR><BR>실사용자는 남자친구로 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BR>그런데 유심카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 오늘 오후 kt를 방문했습니다.<BR><BR>명의자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리할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왔는데요,<BR><BR>한 남자직원분의 상담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친절했고요.<BR><BR>문제는 그 옆에 있던 여직원입니다. 신** 직원이라고 하는군요.<BR><BR>사람을 무시하는듯한 표정이었고, 짜증을 내는가하면 심지어 남자친구에세 반말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BR><BR>남자친구가 외국인이기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BR><BR>이렇게까지 남자친구가 한국 서비스에 실망한 건 처음입니다.<BR><BR>한국은 친절한 서비스를 베푸는 나라라 느끼며 한국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입니다.<BR><BR>이렇게 화를 낸 적은 처음이네요. 저도 너무 화가나고 외국인인 남자친구에게 한국인으로서 창피하기까지하네요.<BR><BR>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BR><BR>kt는 직원을 칭찬하는 게시판은 있지만 불친절을 반성할 수 있는 곳은 없네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군요.<BR><BR>서비스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는 대우를 하는것은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 신상미직원이 자신의 서비스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자친구분 휴대폰 구매후 유심칩문제로 매장방문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14023 금융 최문희 2012-02-02
14021 생활용품 정윤정 2012-02-02
14020 기타 유정옥 2012-02-02
14018 생활용품 김성철 2012-02-02
14012 통신 우혜원 2012-02-02
14010 기타 고선혜 2012-02-02
14009 자동차 안병희 2012-02-02
14007 생활가전 정진영 2012-02-02
14005 식음료 김문자 2012-02-02
14004 생활가전 김종덕 2012-02-02
14001 기타 문용호 2012-02-02
13996 생활용품 조윤희 2012-02-02
13994 생활가전 홍대의 2012-02-02
13992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2
13986 기타 김소영 2012-02-02
13984 유통 서옥명 2012-02-02
13982 식음료 김정권 2012-02-02
13979 생활용품 정용준 2012-02-02
13978 식음료 서희숙 2012-02-02
13976 통신 도회진 2012-02-02
13975 통신 송욱영 2012-02-02
13972 자동차 문성화 2012-02-02
13966 기타 김영순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