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넘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넘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회
  • 조회수 : 1,108회
  • 작성일 : 12-01-30 13:14:18

본문

2010년1월 중순 sk브로드밴드에서 타사로 이동 가입한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사용을 해지하였습니다.
해지할 당시 수신기및 회선 수거했고요.
해지 다음날 sk브로드밴드 상담원이라며 전화와서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해달라 하더군요.
타사에 가입이 되어서 안된다하니 타사 사용하는거 관계없이 중복으로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함 본인에게 피해가 없다고 지금 해지할 경우 본인이 난처하다며 사정하더군요.
귀찮게 왜 내가 그렇게 해야하니 사정좀 봐달라 3개월무료로 사용후 본인이 알아서 해지처리 해주겠다고 고객님 돈들일없고 귀찮지 않게 할테니 부탁한다고 하더군요.
뭐 저한테 피해없고 대기업에서 하는 일이려니 생각하여 그러라했습니다.
별로 신경쓸 일도 아니고 까맣게 잊고 있던중 2012년 1월25일에 통장 내역보니 sk브로드밴드에서 인출이 되어서 확인해보니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21000원이상씩 인출이 되었더라고요.
넘 황당해서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 전화해서 직원이 안내를 이런식으로해서 피해 발생되었다하니 그 당시 직원은 그만두었고 강북센터에서 한거 같은데 그 사람들은 직원도 아니라며 회사측에선 책임이 없으니 강북센터에 전화해보라 하더군요.
해서 제가 sk브로드밴드 강북센터 사람이면 직원이 아니냐 물으니 그냥 강북센터 전화번호 알려주며 그리로 전화해보라해서 전화하니 담당자라며 1-2개월도 아니고 해결해줄수 없다고 다시 고객센터에 애기하라 하네요.
다시 전화하니 상담실장이란 사람이 같은 말만 반복하며 전혀 해결할 의사는 보이지않네요.
무조건 해지 안한 제잘못이라 도와드릴 일이 전혀없다고 하여서 상담내용 녹취한거 들려달라하니 1년이 넘은 상황이라 녹췬없고 그 상담원이 기록한 상담 내용만 있다고 그 상담 내용엔 전혀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이상한게 모든 상담 기록은 녹취가 되어서 상식적으로 고객이 항의를 하면 고객센터측에서 먼저 녹취확인한다 하는거 아닌가요?
1년이 지났다고 녹취 내용이 없다고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저희 집엔 컴퓨터도 한대만 사용하고 t브로드밴드측에서 수신기 연결되어 쓰고있고 sk브로드밴드측 수신기및 회선 연결도 안되어 있어 서비스 받은 일도 없고 말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 있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글구 제가 바보도 아닌데 오늘 t브로드밴드 가입해서 회선 연결하고 같은날 타사 서비스 가입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sk같은 대기업에서 이렇게 고객을 우롷하는 영업을 하도록 직원 교육이 안되어 있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넘 억울해서 고객센터 전화후 회사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슴니다.
저 같이 힘없는 개인이 애기함 들어주지도 해결할 의지도 안보이니 답답합니다.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해지하셨는데 상담원이 전화가 와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해 주기를 권하여 사용하였는데 나중에 보니 요금이 발생하여 자동이체로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0 기타 안정민 2012-01-31
13327 기타 이혜옥 2012-01-31
13325 digital 서종구 2012-01-31
13323 통신 박기주 2012-01-31
13322 통신 이창훈 2012-01-31
13321 기타 김지훈 2012-01-31
13320 기타 김지아 2012-01-31
13319 기타 황원정 2012-01-31
13318 생활가전 안병인 2012-01-31
13317 기타 김지은 2012-01-31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13314 해결&감사글 강민경 2012-01-31
13313 식음료 신민정 2012-01-31
13312 digital 성춘희 2012-01-31
13309 기타 김정선 2012-01-31
1330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1-31
13305 통신 고복철 2012-01-31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