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ATE복주머니] 핸드폰 정보요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12-01-20 22:12:17

본문

"[네이트/복주머니] 고객님을 찜한 여성의 친구요청(1)건이 있습니다. 연결할까요?"
라는 문자가 와서 '누군가?' 하는 궁굼증과 함께 스마트폰이다보니 바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 여자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연애인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몇장 사진을 넘겨보았습니다. (야한 사진 아님)그런데 별거 아닌 사람이구나~하고, 화면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황당한 것은 정보이용료가 20,000원이 넘었다고 문자가 와서 깜짝 놀랐고, 바로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싶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친절하게 상담원이 마치 피해자인 저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듯이 같이 놀라워해주고, 책임지고 확인하겠다며 내일(1월20일) 연락을 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화가나고 답답했지만 상담원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퇴근을 하고 인터넷으로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황당하게도 이런일이 너무나 많이 검색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이스피싱에 대서 조심하고 그런 일을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갔었는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당하다니....
인터넷에서는 그런 사례에 대해서 강력히 항의해야 상담원이 감면해 준다고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1월20일)에 상담원과 또 연결을 해서 열심히 따졌더니 연휴가 끝나고 수요일에 다시한번 연락을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유는 관련 업체가 전화가 안?다는 것이었습니다. 와~ 더욱 황당하더군요, 대기업인 SK가 사기의 중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대체 그 업체의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자, 더더욱 황당하게 알려 줄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바보인줄 아느냐며 방방 떳더니 알려주더군요!
참나~
하이튼 그 업체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연락안됨....)
모비오(050-937-3494) 네오픽스(050-979-4549)
이 업체들에게 저의 개인정보를 넘기고 있는 네이트!
사기 업체를 옹호하고 사용자들을 우롱하는 네이트!
비록 소액이기는 하나 수사해주십시오.
위 업체라고하는 사기꾼의 전화는 안전번호(?)라하여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저를 비롯한 많은 피해자의 돈이 월말에 핸드폰 요금과 함께 지출 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본 제보건은 제보자 취재와 업체측의 회신으로 기사화되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쪽지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메세지를 확인하니 광고성 글과 사진이 나오며 요금이 청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통신사쪽으로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네이트 복주머니' 받았더니 소비자 주머니 털리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8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6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65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