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수선 착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지 수선 착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춘남
  • 조회수 : 630회
  • 작성일 : 12-04-11 13:24:11

본문

지난 4월7일 새로 구입한 9부 바지 기장을 늘이고자 제가 밑단을 뜯어서 다리미로 표시하여 양림동 사직세탁소에 늘여주라 하였는데 월요일 찾아서 입어보니 짧아서 못입게되어 세탁소 갔더니 아저씨는 줄여달랬지 언제 늘여달라 했냐며 소리소리 지르고 세탁소 30년 했는데 매일 수 십개씩 수선 오는데 한번도 실수한적 없다고 내가 줄여달랬다 하시고, 짧아서 못입는다 했더니 줄인기장 다시 내준다는데 이미 잘라버린 바지 늘여도 못입게 되었어요, 새 바지라 했더니 내가 새 바지인줄 어떻게 아냐고 하시고, 주로 인터넷으로 저렴한 옷만 구입하고 바지는 입어볼 수 없어 몇 년만에 백화점 몇바퀴 돌다 겨우 기획상품 저렴하여 구입했는데 속상합니다. 입지도 못해서 일단 세탁소 두고 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 밑단수선을 맡기셨는데 늘여달라고 했는데 줄여달라고 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년도 입증자료 필요합니다. 내용연수 4년에 감가상각하면 45%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와 세탁업자간의 배상에 대한 개별계약이 있다면 그에 따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93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2 통신 방은주 2012-02-12
16088 기타 강민기 2012-02-12
1608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2
16080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