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CD TV 전원관련 불량 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LCD TV 전원관련 불량 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소
  • 조회수 : 1,650회
  • 작성일 : 12-02-16 11:40:45

본문

오늘 라디오를 통하여 삼성 LCD TV  2006-2008년 미국 생산분에 대한 캐퍼시터 불량에 의한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등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한국 생산품은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근대 우리집은 거이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2008년9월경에 구입한 모델명 LN46A650A1F TV가 2011.11월25일에 화면이 안나오는 증세로 인하여 AS신청하였습니다...

기사님이 전검하시더니 부품을 고체해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AS기간이 경과해서 무상수리리 안된다고 하시기에 206,000원의 수리비를 지불하고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왜 같은 증상을 보이는데 미국은 무상수리해 주거나 보상을 해주고 한국소비자는 유상수리를 해야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사용상 잘못이라면 인정하겠지만 기계자체나 부품 불량이 원인이라면 국내소비자도 보호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에서 국내소비자에게도 기계결함에 대한 리콜이나 무상수리 또는 보상을 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의 이상현상으로 인한 수리에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LCD,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