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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촌이마트 벨큐브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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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종우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12-02-05 2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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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만촌점에서 친구와 음료수 하나와 벨큐브치즈를 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뭔가가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계산하고 근처 도서관까지 가서 물건을 봤는데, 12개가 들어있어야할 치즈가 10개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포장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포장이 안되어 있는 제품이라면 직원이 오며가며 검사하거나 관리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지하매장에서 물건을 가지고 구매를 할때까지 직원 누구도 상품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오직 물건 파는데만 관심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객만족센터에 가서 어떻게 된건지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저 죄송합니다 만 반복할 뿐 제대로된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집원을 불러서 조취를 취해준다고 했는데, 담당직원이라는 사람은 고객만족센터 직원이랑 몇마디 하더니 그냥 물건들고 가버립니다.
 물건도 문재였지만 소비자가 돈을 낼때까지 직원들은 뭘하는 겁니까? 판매원은 손으로 물건을 직접 만졌으면서 그런거 하나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담당집원이라는 사람은 소비자한테 눈길한번 안주고 그냥 가버리는건 또 뭐하는 겁니까? 이유라도 알자고 하니까 듣는건지 마는건지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하는데,,
환불만 해주면 문재가 끝난겁니까? 소비가자 무슨 돈주는 기개도 아니고 소란만 피우지 말라는 듯이 너무한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치즈가 갯수가 부족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부족수량 지급받을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토록하겠습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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