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해지관련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회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01-30 11:50:23

본문

2010년 1월중순 sk브로드밴드에서 타사로 이동 가입하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사용을 해지하였습니다.
해지할 당시 수신기및 회선 수거했고요.
해지 다음날 sk브로드밴드 상담원이라며 전화와서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해달라 하더군요.
타사에 가입이 되어서 안된다하니 타사 사용하는건 괜찮고 중복으로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함 본인에게 피해가 없다고 지금 해지할 경우 본인이 난처하다며 사정하더군요.
귀찮게 왜 내가 그렇게 하냐 물으니 사정좀 봐달라 3개월 무료로 사용후 알아서 해지처리 해주겠다고 고객님 돈들일없고 귀찮지 않게 할테니 부탁한다고 하더군요.
뭐 저한테 피해없다고 하고 대기업에서 하니 일이려니 생각하여 그러라했습니다.
물론 sk브로드밴드 오래 사용도 하고 휴대폰도 가족중에 sk 많이쓰니 문제될게 없다 생각했지요.
별로 신경쓸일도 아니고 까맣게 잊고 있던중 2012년1월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해지하셨는데 상담원이 전화가 와 3개월만 무료로 사용해 주기를 권하여 사용하였는데 나중에 보니 요금이 발생하여 자동이체로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