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요금이 100만원이넘는돈이 나오신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요금이 100만원이넘는돈이 나오신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균
  • 조회수 : 1,088회
  • 작성일 : 12-01-26 00:33:13

본문

말그대로 이일의 발단부터 말씀해드리겟습니다
저희집은 아버지 어머니 저 남동생 이렇게 4명입니다

저는 대학교3학년이구요
저희남동생은 체육중학교2학년에 올라가고요
동생은 집에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오는데
주말에 집에와서 컴퓨터 게임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넥슨 이라는 회사게임중에 크레이지아케이드라는 게임을했는데요
동생이 부모님의 의료보험카드를 이용해서
성인인증을 하여 부모님의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했습니다
미성년자는 유료게임을 할수없게 성인인증을해야되서
저희동생은 저의아이디를 이용해서 부모님의전화로 소액결제를 하게된거고요
한달반만에 100만원이넘게 핸드폰요금이 나왓습니다
부모님과 저는 너무 놀라 sk텔레콤과 많은상담을 해보앗고
넥슨회사에도 전화상담을 많이해왓습니다
그렇지만 본인과실로인해 요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따지는과정에서 아빠통장으로 sk에서 6만원이 넘는돈을 보내왓고
엄마한테 1890원이 돌아왓습니다
저의 부모님이 게임한것도 아니고 미성년자가
햇기때문에 이건 저희동생에 잘못도 있다고보지만
100%과실은 아니라고보고요
핸드폰요금이 왠만하면 한도초과가 되면 결제가 안되는것으로알고있지만
요금은 계속 올라가고있고 요금이 이지경으로 빠져나갈정도면 연락한번이라도
와야될텐데 그런연락한번도없었고요
동생은 제아이디에 등록된 전화번호를 동생번호로 바꾸어 했다고합니다
sk상담사와 저의동생이 통화까지했지만
요금을 무조건 내야된다고만 합니다
핸드폰요금이 100만원이넘는 돈이 나오신다면
누가 놀라지않겠습니까?
엄마 아빠가 많은 상담을 한걸로알고잇습니다
sk에서 상담사가 저의엄마한테 그러는데
황모씨가 엄마주민등록번호로 게임을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얘긴지 모르겟습니다
어머니의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고있다는거아닙니까sk에서
철저히 조사좀 해주십시요
sk텔레콤과 넥슨회사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