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석조
  • 조회수 : 1,194회
  • 작성일 : 11-12-16 10:26:14

본문

저는 삼성 지페 냉장고(SRT685CR)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지난 10일(토요일)냉장실 서랍 래일이 파손되어(3칸중 제일윗칸 오른쪽 래일)A/S 신천을 하였습니다.
담당기사가 부품신청 관계로 13일 방문하겠다고 하였으나 그날 가지고 온 부품이 맞지 않아 14일 다시
부품을 가지고 와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나사못 1개를 풀고 새 부품으로 가라 끼우고 다시 나사못 1개를 조여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단 1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수리 요금은 41,400원(3,763원 세액 포함) 너무 비싸다고 하니 회사에서 코드별로 금액이 정해졌다고 함

회사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문의결과
부품값 1,300원,  출장비 10,000원, 공임 30,100원 이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참고로 래일 교체는 부품만 있으면 누구나 하는 작업입니다. 나사못 한개 풀고 조일뿐이며 기술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A/S하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황당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