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렌트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로렌트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나나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2-23 17:24:43

본문

제가 웨딩카를 렌트하려고 -카로렌트카-라는 곳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가격 확인을 했더니 2일에 40만원 이랍니다.
인터넷으로 다시보니,회원가입을 하면 회원 적용가로
35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틀 예약하고 삼사흘뒤에 전액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금확인 메일이라던지 홈페이지 내의 예약확인을 봐도 아무런 확인이 되지를 않아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러니.-제가 말씀드렸잖아요.40만원이라고-
그래서 저희 친오빠가 다시 전화를 하니,
여동생뷴이 48시간 예약이 아니라 36시간으로 하셨다고.
그래서 오빠가-3/17일부터3/19일까지 예약을 했는데요?-라니까
뭔가 착오가 있으신것 같습니다.라는 직원.
그러면서-그럼 취고하실건가요?-라고 해서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돈 돌려받을 계좌번호를 말하고,
이일에 40만원인 차는 없던데 인터넷에 안 올라온 차량을
안내해 주신건가요?라고 물으니.
제가 어제 확인한 사진의 차량에 가격만 바꾼 게 안내드릴
차 였다고 합니다.

전화전에 그 차량으로 48시간 해봐도 39만 몇천원으오
40만원이 아니란걸 확인한 뒤였기때문에
그걸 말쑴 드리니,-몇천원 차이예요-라는
황당한 답변

그래서
-몇천원을 손님이 더 내는건데..그런식으로 안내하면 안돼죠-
라고 했어요.말이 안되죠.몇천원 차이라고
더 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안내하시나요?-라고 하니
취고하실거잖아요.더이상 할말없우니까 전화하지 마세요.
라고 하곤 뚝 끊네요.

구래서 분해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또 -할말없우니까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뚝 끊네요.

취소는 한거지만, 예약금 35만원가량을 돌려받아야지
끝나는 거니까 저희 오빠가 다시 전화했어요.
언제 보내주실지 물어보려고.
구니까 저희라는거 알자마자.할말없다고 다시는 전화하지마세요.
라곤
  • 이전글** 12.02.23
  • 다음글** 12.02.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웨딩카를 예약하시기 위해 해당업체에 전화를 하셨는데 잘못된 가격을 안내하면서도 몇천원 차이라며 불친절하게 대응하는 업체의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영업방식, 업무처리, 서비스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