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라는 쿠폰사이트는 음식쓰레기를 파는업체가 당당하게 존재하네요. 사진이올라가지않아 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이라는 쿠폰사이트는 음식쓰레기를 파는업체가 당당하게 존재하네요. 사진이올라가지않아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보현
  • 조회수 : 1,362회
  • 작성일 : 12-02-15 23:24:48

본문

사진첨부가 안되어서 다시 올립니다.


티몬에서 박가네불족발이라는 업체에서파는 불족발을 딜로 올려놓았었습니다.

분명 딜이 진행될 당시에는 순살이라고 하였으나

나중에 미니족이라고 고지를 하였습니다.

이점도 명백히 사기와 다름이 없으나

미니족도 먹을만하니까 그냥 참고 먹자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저와같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것이아니라

쿠폰이라는 이유로 음식쓰레기를 판매하는것과 같습니다.

족발에서 살코기는 다 발라내고 뼈에 양념을 발라서 판매하는것과 마찬가지더군요.
그 발라낸 순살은 따로 돈받고 판매를 하고요.


미니족이라는데 미니족에도 살은 있습니다. 그런데
살코기의 살점 하나라도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꼈다면 제가 잘못된것일 수도 있겠으나

수많은 사람들이 느꼈고 불만을 표출했으나 티몬사이트에선 그냥 묵묵무답이군요.

그냥 니네 돈주고 먹었으면됐지 뭘 그러냐는 식입니다 ㅡㅡ

환불도 해줄 수 없다는 식입니다.

해당딜의 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www.ticketmonster.co.kr/talk/?p_no=228277&cat=&area=10032&&message=%B4%E4%B1%DB%C0%CC+%C0%D4%B7%C2%B5%C7%BE%FA%BD%C0%B4%CF%B4%D9.



포장해왔던 음식사진도 함께첨부하겠습니다.
정말 먹을게 없어서 한입먹고 다버렸습니다.. ㅡㅡ.... 지금올리는사진은 먹기전에찍은사진입니다.


어느정도 먹을 만한 수준의 음식을 팔아야지

이런 음식쓰레기를 팔면서.. 당당한 이 업체...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2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28531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30 건설 정호재 2012-04-03
28529 digital 김건호 2012-04-03
28528 digital 궁금이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