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과 sk텔레콤 [멜론 매달 프리클럽4950원이결제가되는데 해지 간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멜론과 sk텔레콤 [멜론 매달 프리클럽4950원이결제가되는데 해지 간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호
  • 조회수 : 1,485회
  • 작성일 : 12-01-27 13:57:52

본문

기타금액 멜론이용료 4,950원 이 작년 2011년8월 요금부터 나가기 시작한 내용을 오늘 이야 알았습니다

매달 통장에서 자동 이체 로 나가 니 신경 안썼는데요 요금을 확인 하니 멜로인 가입 되어서 매달 4950원이 나가고 있더군요 사용한적도 가입 한 적도 없는데요 그래서 sk텔레콤 114에 전화해서 부가서비스 멜론 을 해지 시킬려고 했는데 아이디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제가예전에가입했던 멜론 아이디 불러 줬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해지 못하냐고 했더니 계정을 알아야지 해지를 할수 있고합니다 분명 누군가 제 핸드폰으로 몰래 인증햇거나 자동 으로 가입 됬거나 그런거 같은데요 제가 불만 인건 멜론 아이디를 모른다고 해지를 해드릴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또한 다른 방법이 없다고만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매달 모르고 돈이 빠저간것도 모잘라 아이디를 모른다고해서 해지를 못시킨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누가 사용 하고 있는지 알아달라고했더니 다는 알려 줄수는 없고 일부만 문자로 보내 줬습니다

박*정 (wiuygms**)고객으로 매달 프리클럽4950원이 결제되고 있다고 하십니다sk

모르는 사람입니다 ㅡㅡ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이렇게 글 올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와습니다.
멜론 가입경로에 대해 설명드리고 멜론ID를 모르는 상황에서 상품해지 관련으로. 결제폰 명의자의 신분증 FAX(보낸팩스번호:061-830-5708, 받은 팩스번호:02-6730-9169/ 수신일시: 2/2/10:36)수신후 프리클럽 2월 상품 결제분 부터 미청구되도록 상품 해지처리하고 상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도 않은 부가서비스가 모르는 사람 아이디로 가입이되어 휴대폰요금으로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