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삼성서비스센터 물러가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 삼성서비스센터 물러가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길성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1-12-26 18:44:14

본문

안녕하세요 문**이라고 합니다.저는 스마트폰 옴니아 2라는 <BR>기종을 구입을했습니다.구입을 한후 사용하다보니 인터넷도 끈<BR>키고 터치가 안되서 서비스 센터를 수차례 방문했습니다.<BR>그런데 서비스 센터에선 방문할때마다 휴대폰에 문제가 아니라 <BR>어플충돌이라는둥 말도안되는말만 하고 업그레이드랑 초기화만 <BR>해주고 보냅니다. 1년이 넘도록 수리 한번도 안해주고 업그레이<BR>드와 초기화만 해주다가 1년이 넘은 지금 유상수리를 받으라고<BR>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BR>분명히 4월달에 휴대폰 점검받았을때 한번더 이상이 있으면 처<BR>리해준다 환불해준다 말했으면서 이제와서 안된다고 말하는건 <BR>뭡니까. 왜 말을 바꾸는지..<BR>이제 와선 보증기간이 넘어서 교환 환불이 안되고 수리내역이 <BR>있어야되는데 수리를 안했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와서 왜 <BR>수리를 안하고 업그레이드나 초기화만 했냐고 저한테 따지는군<BR>요.그래서 지금 계속 환불요청을 했으나 안된다고 계속 그<BR>러길래 그럼 감각상각이라도 해달라니깐. 처음엔 60만원해준다<BR>고 했다가 30만원해준다고했다가 이젠 아예 안된다고 자꼬 말<BR>을 바꿉니다. 저는 휴대폰 하나 잘못 샀다가 인생망하게 생겼습<BR>니다.. 정신적인 피해도 많많치않고요..<BR>송파센터에서 이렇게 말을바꾸고 그래서 전 본사에다가 민원접<BR>수를 했습니다. 근데 본사는 송파센터랑 <BR>합의를 봐야된다고 미루고 송파센터에선 본사랑 합의를 보라고 <BR>하고..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BR>아니 대한민국에서 큰 대기업이 어떻게 고객한테 이렇게 무책임<BR>합니까,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됩니까.<BR>정말 너무합니다. 더이상 삼성이란 회사에 믿음 자체가 안갑니<BR>다. 이제 1년 넘게 싸운 이 분쟁 끝내고 싶습니다.환불하게 도<BR>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