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보내면 AS만 세번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번에 또 보내면 AS만 세번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리
  • 조회수 : 1,859회
  • 작성일 : 12-02-25 17:17:30

본문

녹음기를 12월 쯤에 샀습니다. 그리고 3주도 채 안되 전원문제에 이상이 생겼죠. 현재 충남에 거주하고 있지만 방문 AS를 하면 더 빨리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기에 구로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바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고 하면서 충남에 택배를 보내준다고 했죠.
그렇게 3~4일 후 녹음기를 받고 문제있나 없나 확인해보는데 이번엔 또 다른 문제로 이상이 생겼습니다. 이어폰을 꼈는데도 외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날 뿐만 아니라 녹음도 깨끗하게 되지 않았어요. 공부하는 학생이라 강의 녹음용으로 녹음기를 산것인데 이렇게 고장이 잦아지니 화가 나더라구요. AS를 맡겼는데 판매자측의 부주의로 문제가 있는 녹음기를 보냈으니 말이예요.
중요한 고시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이런데다 신경쓰는 것도 어이없고 또 AS를 보내면 다시 저에게 배송되는 기간동안 녹음기가 없어서 불편을 겪어야 하니까요. 환불을 요청했지만 같은 문제로 문제가 발생하면 환불을 해주지만 그게 아니라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또 AS를 보냈고 물품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문제가 없는 듯했어요.
근데 또다시 녹음기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Setting을 선택하면 글씨가 깨진 채로 화면에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오류가 걸려 버튼을 눌러도 멈춰있구요.
아이담 측에 전화를 하면 또 물품을 보내라고 하겠죠..저는 이 녹음기 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시간낭비하기도 싫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큰거 같네요.
가전제품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서 품질보증 기간이내 여러부위고장으로 총 4번 수리를 받고 5번째 고장 배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다고하는데 저는 4번 수리받는 동안 정신과에 실려갈지도 모르겠더라구요...아 정말 화가 많이 나네요..
이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고장이 잦은건지 아니면 운이 안좋게도 저에게 이런 하자가 있는 제품이 보내진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다른 문제로 물품에 이상이 생기면 저에게 환불을 해주는 것이 옳지 않나요? 정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서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싶네요. 상담자님께서 보시기에 환불이 안되더라도 이럴경우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는 가능한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녹음기 구매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하자에 매우 골치아프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교품 및 구입가 환불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41 건설 심인보 2012-04-02
28340 건설 김성란 2012-04-02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