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구입구 한달이내 파손및 구입원가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침대 구입구 한달이내 파손및 구입원가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석
  • 조회수 : 2,007회
  • 작성일 : 12-01-29 13:59:38

본문

충남 홍성군 금마면 441-1번지 소재지의 에이스침대 및 삼익가구 장수돌침대 판매점에 대하여 고발 합니다.<BR>저희는 삼익가구 침대 매트리스및 침대틀을 2,100,000원에 구입 하였습니다. <BR>구입한제품은 삼익가구 마이크로케어 AMT-8018 LQ 흰색 모델로 1,700,000원 구입하였고 침대다이등 나머지 재품에대하여 400,000원 구입하였습니다. 여기서 본침대 매트리스 삼익가구 본사확인결과 마이크로 AMT-8017 LQ 흰색은 950,000원 가량의 모든대리점에서거래 되는데1,700,000원에 판매 하여 계약서 작성하여 판매하였으며 12월13일날 재품수령하여 1월10일날 침대 다이의 다리가 파손되어 AS신청하였으나 1월29일 날이 되도록 아무런조치 하지 않고 수리비 300,000원을 요구하였으며 AS에대하여 설명하자 본점의 AS는 수입업체에서 해줘야 하나 해주지 않는다고 진술하며 AS거부하였고 수입업체 확인요청하였는나 홍성점에서 수입 업체가 소비자에게 수입업체및 연락처 통보시에는 거래중단을 들며 통보하지 말것을 권유 하였다고 김**(***-8808-****)씨와 통화중에 확인 할수 있었으며 AS불가만 계속 안해하고 있어 통화중 삼익가구및 에이스침대 홍성금마점에서는 소비자에게 심한욕설과 모욕감을 안겨주며 해볼태면 해보라는 식의 말투와 집으로 쫒아와서 가만안둔다는등의 협박을 일삼고 있는중이며 피해자로서 원하는건 침대다이 1개월 미만의 재품이므로 침대다이에 대한 교환을 요구 하는바입니다.<BR>소비자가 가격을 대기업 대리점에서 가격을 속아서 산것도 억울한데 AS조차 받을수 없다는점이 억울합니다. <BR>그리고 대리점에서 업체 재품이 아닌 이름없는 중국산 수입재품을 판매 하는것또한 있을수 없는점이 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한 침대의 구입원가를 속아서 구입하신것도 억울한데 파손으로 a/s요청하니 유상수리 요구하면서 수리거부하고 있으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입니다.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하셔야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823 생활용품 성효주 2012-03-30
27820 통신 이종균 2012-03-30
27818 기타 김상미 2012-03-30
27813 digital 손현주 2012-03-30
27812 통신 허문숙 2012-03-30
27802 기타 양호영 2012-03-30
27799 자동차 박병섭 2012-03-30
27798 기타 조상의 2012-03-30
27796 금융 범미영 2012-03-30
27792 digital 조민구 2012-03-30
27790 건설 이진형 2012-03-30
27778 기타 송승호 2012-03-30
27776 기타 이현주 2012-03-30
27775 통신 장철호 2012-03-30
27774 기타 DK온라인 2012-03-30
27773 통신 원미연 2012-03-30
27772 digital 이영직 2012-03-30
27771 기타 정진숙 2012-03-30
27770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8 건설 박재영 2012-03-30
27767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5 digital 안혜선 2012-03-30
27764 기타 손영택 2012-03-30
27762 기타

처리

**
송승준 2012-03-30
27760 기타 김은영 2012-03-30
27754 식음료 임재희 2012-03-30
27751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8 기타 김경표 2012-03-30
27745 건설 김은영 2012-03-30
27736 기타 김현영 2012-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