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진동 벨몽드 빵집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성남시 수진동 벨몽드 빵집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정
  • 조회수 : 1,815회
  • 작성일 : 11-11-13 16:43:20

본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 친구가 저에게 이벤트를 해주려 23000원자리  케익을 주문해서 주더군요 이쁘게 해달라고 만 주문했다더군요 근데 .. 그 처음 그케익을 보자마자 생크림이 너무 범벅 된 걸 보고  남자친구랑 저랑 어이없었지만 그냥 좋게 생각하려고 하면서
한입 베어 먹어 보니,, 너무 쓴겁니다,,
그래서,. 어,, 이거 뭐야,> ? 하면서 중간 부분을 들어 봤습니다,
생크림으로 잔뜩 가려져,., 있는걸 조금씩 배껴보니. 빵이 다 타있더군요,,
너무 황당 해서,,  빵집에 가서 이거 빵이 다 탔는데요? 라니깐 올래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어이없어서,, 그럼 여기 빵만 다 그런가요?
그랬더니,, 알바생이  올래 그래요... 라고 해서.. 사장님꼐 전화 해보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우리들 입맛에 안맞아서 그런거 뿐이라고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먹는거 같다가  장난을 치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생크림 으로 범벅이 되서 다 보이진 않지만 사진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입맛에 안맞는게 아니고 시각적으로 보이다 싶히 다 탔습니다
그리고 탄맛도 납니다 근데 그걸 보고 우리들 입맛에 안 맞는거 라고 하면 어떻 하자는 건지,..
소비자 센터에 억울 해서 올리겠다고 하니깐
그럼 마음 대로 하라고 하면서 소비자 센터에 신고 하라네요 .,
정말 그렇게 장사해서 ., 얼마나 잘 살겠다는건지 억울합니다
이런 경우가 저말고도 많은거 같더군요,,
그럴때 마다 이렇게 대처를 했을테고.,,
근데 전 너무 억울해서요,,
이렇게 글로도 다 표현 못하겠네요,,ㅠ,ㅠ
정말.. 문전 박대 당하고  돈내고 내가 당당히 사먹는데  이런걸 주면서 먹으라고 입맛안맞는다고 바꾼다고 되려 뭐라고 하네요.,,
그러고서 그냥 그케익크 그냥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좋은날 너무 속이 상합니다..
매번 그 가게 그러시는가 본데.. 정말 혼좀 나야 할꺼 같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집에서 주문하신 케?揚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