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책임한 금호고속과 선산휴게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무책임한 금호고속과 선산휴게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진
  • 조회수 : 1,421회
  • 작성일 : 12-03-01 09:42: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1100에 의정부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 마산부터 선산을 경유 의정부로 가는 환승버스를 이용하려던 고객입니다 제가 끊은 표는 0640에 마산을 출발 선산휴게소에 0810에 도착하는 차표였구요 그래서 0810에 선산휴게소를  도착 0812에 표를 끊자 직원이 0815까지 환승소로 오라고해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8015이  되어 환승소에서 주차위원에게 연락을 하자 어이없게도 버스는 0810에 출발했다는겁니다 0820에 출발하는 차량이 말입니다
이에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환승소에 출발시간도 틀리게 차는 출발했다고 하는데 왜 표를 끊어주었냐고 묻자 그건 버스회사에서 잘못한거니  거기다가 물어보라는겁니다 황당하기도하고 화도 나고 약속시간은 1100인데 시간은 점점 흐르고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려 버스회사인 금호고속에 전화를 하니 무책임하게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죄송하다는 말보다는 다음 버스가 1100무렵에 있으니 그것을 타고 가라는겁니다 진짜 화가 나서 윗사람과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하니 한시간 이 지난 이글을 작성하고있는 조금전에야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구리를 경유해서 의정부로가는 버스를 연결해주더군요 제가 늦은것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하실거냐고 했더니 아무런 답변도 없고요저는 공연히 선산휴게소에서 한시간이란 시간을 버렸습니다 게다가 약속시간은 도착하면 이미 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암튼 고객의 편의를 생각해야되는 교통회사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를 이용하시려 기다리시는데 해당버스가 승차시간보다 일찍 출발해버려  중요한 일을 못보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 중 조기출발로 인한 미승차에 해당되므로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48 건설 이상민 2012-04-04
28947 해결&감사글 궁금이 2012-04-04
28946 통신 박지영 2012-04-04
28945 digital 임윤기 2012-04-04
28944 유통 권수희 2012-04-04
28943 생활용품 양병환 2012-04-04
28942 digital 김완수 2012-04-04
28936 생활용품 양병환 2012-04-04
28935 digital

처리중

환불및a/s
조선호 2012-04-04
28927 금융 박주선 2012-04-04
28923 건설 이병민 2012-04-04
28916 건설 이재영 2012-04-03
28912 생활가전 이광효 2012-04-03
28909 식음료 오현석 2012-04-03
28908 기타 오현석 2012-04-03
28907 기타 장세진 2012-04-03
28906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03
28905 식음료

처리

**
오현석 2012-04-03
28902 기타 김연수 2012-04-03
28901 식음료

처리

**
오현석 2012-04-03
28900 식음료 최재림 2012-04-03
28899 생활용품 한나영 2012-04-03
28898 기타 박민정 2012-04-03
28897 기타 박소영 2012-04-03
28896 생활용품 김주연 2012-04-03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