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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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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보영
  • 조회수 : 1,591회
  • 작성일 : 12-02-23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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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ky) 터치기능이 먹히지 않아 2월11일 토요일 2시 10분경 sky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스마트폰 고장수리를 맞기고 13일 월요일 수리가 다 되었다고해서 찾으러갔습니다.

sky서비스센터 직원이 핸드폰을 초기화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보니 초기화대어 전화번호가 다

지워지고 없더라고여. 그래서 이거 전화번호 어떻게 다시 복구하냐고 물었더니 구글에 접속하서 주소록

동기화하면댄다고 구글에 접속하라고 하더라고여. 근데 구글아이디를 모르는데.. 아이디 찾을방법을

물어봤습니다. 당시 가입했던 이메일 주소를 알면 찾을수있다고 하더라고여 근데 제가 2G폰을쓰다가

스마트폰으로 바꿀때 저는 스마트폰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못했던 상태라 핸드폰 파는 직원이 카톡도 받아

주고 필요한 어플을 다 받아줬습니다. 구글도 그 직원이 해서 해줬고여. 그래서 아이디를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때당시 2주 후가 결혼식이었는데 전화번호가 다 지워지고 없는상태였습니다

그래서 sky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데이터 백업도 안하고 초기화를 하신거냐고 했더니 데이터를 백업할수

없는 상태여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초기화 한다고 동의를 받았다는거예여. 저는 그런 전화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따졌죠 저는 그런 전화 받은적이 없는데 저한테 전화하신거 맞냐고했더니. 했다고

분명히 저에게 전화해서 초기화에동의를 받앗다고 우기 시길래 그럼 전화내역을 뽑아서 확인을 해보자고했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여 자기 실수를 인정한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찌댔건 최대한 빨리 복구를 해달라고하고 또 전화기를 맞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넘게 지나고

21일날 저녁에 핸드폰을 직접 가지고 왔더라고여 복구하지 못했다고.. 복구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복구하지도 못할꺼면서 일주일이 넘게 폰을 가지고 가서 오는전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전화번호 복구도 되지 않았고여. 결혼식은 4일남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지인들에게도 결혼식 연락을

하지 못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그리고 지금 임신중인데 이번일 때문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서 병원가서 닝겔도 맞았습니다. 정말로 말 그대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하겠냐고 얘기했지만 담당했던 분은 자기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화가나고 너무 황당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으며 뱃속의 아이와 결혼식에 초대해야할

지인 및 친구들에게 조차 연락도 못하는 상황이 너무 원통하고 분통해서 잠도 오지않고 치가 떨립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sky와 담당 A/S직원에게 가만히 당하고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임신중에 그 무엇보다도 안정이 우선이고 스트레스받으면 안돼는 상황이지만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잠도 안오고 이대로 당하고만은 안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sky와 수원 A/S센터 직원 둘다

법적 조취를 취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 수리과정에서 직원이 휴대폰 초기화를하여 안에 들어있던 전화번호가 모두 사라져 정말 많이 난감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수리 의뢰 중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제조사에게 배상책임을 묻기 어려우며(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 사용설명서 등에 이러한 가능성에 대비해 자료를 별도 저장해두도록 안내하고 있고, 중요자료라고 하면 본인이 좀 더 주의를 기울여 관리했어야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AS센터 실수로 휴대폰 데이터 몽땅 삭제, 배상은?=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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