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98 기타 홍윤희 2012-03-22
25496 기타 양효진 2012-03-22
25492 금융 이미선 2012-03-22
25491 자동차 임일성 2012-03-22
25489 통신 김민지 2012-03-22
25475 생활용품 이정환 2012-03-22
25470 생활가전 이은주 2012-03-22
25467 통신 김혜경 2012-03-22
25466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이용자 2012-03-22
25465 생활용품 장현정 2012-03-22
25464 생활용품 금기만 2012-03-22
25463 기타 소비자 2012-03-22
25459 기타 김선호 2012-03-22
25456 통신 송영식 2012-03-22
25453 통신 이주연 2012-03-22
25451 기타 김영배 2012-03-22
25449 기타 정찬희 2012-03-22
25447 digital Stevie 2012-03-22
25446 기타 아파트 관리사무소 2012-03-22
25445 생활용품 박진희 2012-03-22
25444 통신 윤두환 2012-03-22
25436 생활용품 김애리 2012-03-22
25433 자동차 박상완 2012-03-22
25431 기타 홍성윤 2012-03-22
25430 기타 엄태순 2012-03-22
25426 생활가전 박민주 2012-03-22
25422 기타 박효준 2012-03-22
25420 유통 김상민 2012-03-22
25417 자동차 신선식 2012-03-22
25416 통신 강도영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