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03-09 09:19:35

본문

집앞 KT대리점에서 핸드폰을 2달전 구매했구요, 사용하던중 분실을해서 보험을 들어놨던것에대한
보상을 받기위해 쇼폰케어쪽에 의뢰하는 과정에서 보험이 정작 가입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것을
알고 KT114 고객센터로 전화해 문의확인해보니 대리점에서 보험가입에 대한 부분을 누락시키고
가입 해주지 않은 부분이 확인되어 대리점에서 지난주 수요일날 이부분에 대해서 5일에 시간을 주면
핸드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하여 기다렸으나 3월7일 이번 수요일이 되어도 처리가 되지 않아
여러차례 통화를 해도 대리점쪽은 자기네들의 손해를 보지 않게 하려고 또다른 핸드폰을 가져다가
보험가입을 하게끔하여 그 핸드폰을 다시 분실신고하고 보험적용을 받아 자신들의 피해를
적게 하려하는등에 대해 차일 피일 시간만 미루는등 오늘까지도 고객에대해 사기꾼이라는 등
막말함은 물론 KT114 본사측이 지난주 수요일날 고객인 저에게 5일시간주면 해결해 주겟다고
했던 내용을 여러차례 번복하고 약속을 지키겠다던 114고객센터 본사 직원 "고성현 과정" 이라는
양반은 그저께1차례 어저께 8일날에 2차례 전화달라고 고객센터에 멧세지 남겨놨는데도
무시학 전화도 안해주고 업무처리를 해주지 않고 날짜만 지4185나가고 있네요.
핸드폰 써야하는 사람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게속 기다리고만있고
이제 막 100일 지난 아이를 두고있는 엄마로써 감정을 많이 아이 때문에 다스리려고해도
사람인지라 대리점의 횡포에 화가나서 애아빠나 저나 언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아이가 놀라서 여러번 경기를 한경우도 있었으며 아이 돌보느라 전화하는것 조차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언제나 해결되나 매일 같이 기다리는것도 하루이틀이고 도저히 이건
KT본사는 같은 KT라고 대리점 역성 드는거밖에 안보여지네요.
핸드폰 보상도 못받고 마냥 저사람들 믿고 기다리자니 더이상은 시간을 지채할수 없을것 같아
이곳에까지 하소연해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 휴대폰 구입하시면서 분실보험 가입을 하셨는데 누락이 되어있어 문의했는데 휴대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 해놓고 그뒤로 처리지연되고 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9 통신 표은수 2012-02-07
14838 통신 김영준 2012-02-07
14833 기타 박민정 2012-02-07
14831 digital

처리

연락
윤주희 2012-02-07
14828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7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4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17 유통 김해주 2012-02-07
14812 해결&감사글 김희성 2012-02-07
14807 기타

처리

**
윤창휘 2012-02-07
14806 생활가전 김태극 2012-02-07
14792 기타 송희정 2012-02-07
14791 기타 곽영은 2012-02-07
14788 통신 문행란 2012-02-07
14787 기타 은정 2012-02-07
14786 기타 김현지 2012-02-07
14785 통신 김영미 2012-02-07
14784 기타 임병희 2012-02-07
14783 생활용품 김희정 2012-02-07
14782 기타 이상민 2012-02-07
14781 digital 마재선 2012-02-07
14780 생활가전 여은미 2012-02-07
14779 기타 김원미 2012-02-07
14778 금융 조영숙 2012-02-07
14777 통신 김두기 2012-02-07
14776 생활용품 심보경 2012-02-07
14775 생활용품 심보경 2012-02-07
14774 통신 이보름 2012-02-07
14770 자동차 최상민 2012-02-06
14768 digital 강성훈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