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OUTDOOR.COM의 불량품 발송 후 교환 불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OKOUTDOOR.COM의 불량품 발송 후 교환 불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용수
  • 조회수 : 1,866회
  • 작성일 : 12-02-10 16:24:25

본문

안녕하세요.
위 제목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본 건을 정리하오니, 원활히 해결 될 수 있도록 중재 요청 드립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등산 가방을 불량품을 접수 하였는데, 그 불량품 교환이 불가하고 수리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1. 구매일시 : 2012. 1. 31 (화) online 결재
2. 제품 : deuter (도이터) VARIO 45+10 등산 가방
3. 구매금액 : 179,000
4. 제품수령 : 2012. 2. 1 (목) 회사 경비실
5. 불량발견 : 2012. 2. 1 (목) 오후 10시경 (입증자료 있음)
6. 교환요청 : 2012. 2. 6 (월) 전화 상담 및 인터넷 요청
7. OKOUTDOOR 최종 답변 : 제품이 조금 오염 되어 교환 불가, AS 처리 가능

본 건과 같이 진행 되었습니다. 등산 가방 수령 후 마트에서 장도보고 집에서 필요한 짐을 다 싼 후, 마지막 가방을 닫을때, 불량을 발견하였으며 그 이후 내차 트렁크에 보관하다가 반품 하였습니다.
불량품을 발송하고,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것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정가를 다 주고 불량품을 구매하여야하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교환하여 쓰려고 했는데, 지금같아선 기분이 너무 상해서 환불하고 싶습니다.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하자발생으로 반품을 원하셨는데 업체에서 오염이 되어 반품불가라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제품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초기불량에 대해 필요시 심의심사 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78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76 자동차 모유명 2012-04-03
28674 건설 김선호 2012-04-03
28669 유통 서지은 2012-04-03
28665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64 통신 박미정 2012-04-03
28662 건설 조만연 2012-04-03
28661 건설 김혜숙 2012-04-03
28658 기타 한명숙 2012-04-03
28656 통신 최미소 2012-04-03
28655 유통 이종상 2012-04-03
28654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4-03
28653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2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1 기타 최신우 2012-04-03
28650 통신 김현석 2012-04-03
28646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