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동네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동네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수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2-02-01 13:31:58

본문

저는 인터넷과케이블 Tv를 결합상품으로
두가지를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인데요
얼마전 케이블사와 kds mbc sds사간의
이익을 가지고 싸울때도 모두가
소비자는희생양이고 소비자의입장에선 하나생각않고
자기들끼리 합의하면 소비자들에겐 미안하단 한마디로
일단락져버려 방송시청의 불편함에 참고있었어요!
근데 지금케이블tv를 시청하고있는데
체널이 다바뀌어버린거예요
그래서케이블방송에 전화해서 보기불편하다고
항의했더니...
이것또한 채널경쟁 때문에 자기네들은 아무상관없다고
아쉬우면 위압금물고 해지하란말이
소비자로써 이게 말이되는 되는겁니까?
한명의소비자라고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거냐구요?
한사람의 소리도 큰귀로들어주십시요
작은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큰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큰힘이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5 기타 최미현 2012-01-31
13464 기타 박창현 2012-01-31
13463 기타 권예슬 2012-01-31
13462 기타

처리

**
임기수 2012-01-31
13461 식음료 하정삼 2012-01-31
13460 기타 김정년 2012-01-31
13450 기타 이현 2012-01-31
13449 통신 이신원 2012-01-31
13448 기타 이혜령 2012-01-31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13435 유통 배비용 2012-01-31
13434 기타 정은영 2012-01-31
13433 통신 최진선 2012-01-31
13432 생활용품 구광일 2012-01-31
13429 digital 윤재상 2012-01-31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