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갈비살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규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08-01 14:46:14

본문

식구들과 구워먹으려고 갈비살 1근을 샀습니다
집에와서 꺼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갈비살은 몇점 안보이고
대부분이 마블링도 없는 이상한 부위였습니다.
먹을 준비는 다 되어 있고 구매한 장소는 멀고 해서
일단 먹기로 하고 사진으로만 남겼습니다.
식육점과 통화하니 모두 갈비살 부위가 맞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네요
처음에는 살치살 부위라면서 더 비싼 부위를 넣었다면서 하더니
나중에 사진을 보내니 같은 갈비살이면서 살치살 쪽에 가까운 부위라
더 맛있는 부위라면서 그러시네요
제가 아는 갈비살은 약 20프로 정도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62 통신 장현희 2012-02-23
18758 생활가전 김경량 2012-02-23
18754 통신 김수경 2012-02-23
18751 생활용품 김미은 2012-02-23
18750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3
18749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8 기타 임균현 2012-02-23
18747 기타 이미선 2012-02-23
18746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5 기타 이대진 2012-02-23
18744 생활가전 서은영 2012-02-23
18743 기타 최미화 2012-02-23
18742 통신 송전호 2012-02-23
18741 digital 김현일 2012-02-23
18740 생활용품 이제웅 2012-02-23
18739 건설 은채 2012-02-23
18738 금융 서기준 2012-02-23
1873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3
18736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5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1 생활가전 정석용 2012-02-23
18729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8 기타 김하늘 2012-02-23
18727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18724 자동차 장문수 2012-02-23
18723 digital 김홍규 2012-02-23
18715 기타 이민선 2012-02-23
18711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10 자동차 황나나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