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보내면 AS만 세번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번에 또 보내면 AS만 세번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리
  • 조회수 : 1,854회
  • 작성일 : 12-02-25 17:17:30

본문

녹음기를 12월 쯤에 샀습니다. 그리고 3주도 채 안되 전원문제에 이상이 생겼죠. 현재 충남에 거주하고 있지만 방문 AS를 하면 더 빨리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기에 구로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바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고 하면서 충남에 택배를 보내준다고 했죠.
그렇게 3~4일 후 녹음기를 받고 문제있나 없나 확인해보는데 이번엔 또 다른 문제로 이상이 생겼습니다. 이어폰을 꼈는데도 외장스피커에서 소리가 날 뿐만 아니라 녹음도 깨끗하게 되지 않았어요. 공부하는 학생이라 강의 녹음용으로 녹음기를 산것인데 이렇게 고장이 잦아지니 화가 나더라구요. AS를 맡겼는데 판매자측의 부주의로 문제가 있는 녹음기를 보냈으니 말이예요.
중요한 고시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이런데다 신경쓰는 것도 어이없고 또 AS를 보내면 다시 저에게 배송되는 기간동안 녹음기가 없어서 불편을 겪어야 하니까요. 환불을 요청했지만 같은 문제로 문제가 발생하면 환불을 해주지만 그게 아니라서 어쩔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또 AS를 보냈고 물품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문제가 없는 듯했어요.
근데 또다시 녹음기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Setting을 선택하면 글씨가 깨진 채로 화면에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자주 오류가 걸려 버튼을 눌러도 멈춰있구요.
아이담 측에 전화를 하면 또 물품을 보내라고 하겠죠..저는 이 녹음기 때문에 더이상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시간낭비하기도 싫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큰거 같네요.
가전제품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서 품질보증 기간이내 여러부위고장으로 총 4번 수리를 받고 5번째 고장 배발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다고하는데 저는 4번 수리받는 동안 정신과에 실려갈지도 모르겠더라구요...아 정말 화가 많이 나네요..
이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고장이 잦은건지 아니면 운이 안좋게도 저에게 이런 하자가 있는 제품이 보내진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다른 문제로 물품에 이상이 생기면 저에게 환불을 해주는 것이 옳지 않나요? 정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서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싶네요. 상담자님께서 보시기에 환불이 안되더라도 이럴경우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는 가능한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녹음기 구매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하자에 매우 골치아프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교품 및 구입가 환불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52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1 기타 최신우 2012-04-03
28650 통신 김현석 2012-04-03
28646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