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포털업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포털업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중헌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2-07 15:44:53

본문

부천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부동산광고(프리미엄회원중개업소)를 내고 있으며 2011년9월부터광고를 내고
있으며 노출광고를 15개 내는 조건으로 567,000원에 6개월광고를 신청했습니다.
네이버측은 영업대행사를 내세워 영업을 하였고 당연히 (주)에프알커뮤니케이션(대행업체)와
광고계약을 했습니다.(광고계약서를 대행업체에서 가지고 오지않고 있슴..)
그러나 네이버측은 2012년2월1일부로 공지란에 공지만하고 업체에는 알리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노출광고를 15개에서 10개로 임의로 축소하였습니다.
그래서 항의를 하고 줄어든만큼 광고비를 돌려달라고 하였지만 네이버는 주지도 않고 싸인도 하지
않은 계약내용을 이야기하며 계약내용에는 몇개의 노출광고가 나가는지 나와있지 않으니
10개가 나가든 5개가 나가든 자기들의 잘못은 없다고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노출광고가 10개라면 누가 567,000원을 내고 광고를 합니까.
네이버는 15개에서 10개로 줄어든만큼 계약을 위반한것이니 네이버의 귀책사유이므로
네이버측에서 책임지고 해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지도 않은 계약내용을 이야기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프리미엄 광고 신청서만 있으며 카드결재매출전표와 담당자 명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담당자는 몇달되지않아 퇴사한것 같습니다.
포탈업체의 일방적횡포에 당할수 밖에 없는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부동산 광고를 올리시는데 해당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노출광고를 축소하고 줄어든 광고비를 환불해주지않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