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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를 맞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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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2-01-30 2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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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3월경  시계약이없어 금은방(금시당)에 맞기게되었습니다
맞길당시 아저씨께서 약만교체하면  된다시면서 지금은 바쁘니까 맞겨놓고 가라고하시더라구요
보관증같은것도 안써주시면서요 
 좀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찾으러가게 되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계시길래 시계찾으러왔다니까 오래되면 처분한다네요 그래서 왜처분하느냐  일년두 안되었고
찾으러오지도 않았는데 이래저래좀 다투고 있으니까 방에서 아저씨가나오더니 이번엔  화를내시면서 시계를 언제맞겼냐 다른데 맞겨놓구 찾으러온거아니냐는둥 별말을다하면서  화내구  아줌마 아저씨 둘다 이랬다저렀다  하면서 또 다투고  아이 데리러 가야해서 시간없으니 내일  찾아놓으시구 없으면  물어내라하니  법대로 하라며 적반하장입니다
보관증하나없어 황당한데 맞길때  같이간사람은있으나 동생 옛여친이라 같이 가자하기두 그렇구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완전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비싼건아니지만 선물받은거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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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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