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46 통신 김혜정 2012-02-14
16445 기타 신소연 2012-02-14
16444 기타 김미주 2012-02-14
16443 기타 이강민 2012-02-14
16442 생활용품 강보람 2012-02-14
16441 기타 정유진 2012-02-14
16440 기타

처리

**
송성길 2012-02-14
16439 생활가전 이동주 2012-02-14
16438 금융 김태진 2012-02-14
16437 생활가전 안미나 2012-02-14
16436 기타 차지현 2012-02-14
16435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34 통신

처리

**
오혜선 2012-02-14
16433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2 생활용품 전동호 2012-02-14
16431 통신 김재희 2012-02-14
16424 해결&감사글

접수

감사
양완식 2012-02-14
16422 기타 박경연 2012-02-14
16419 digital 황규보 2012-02-14
16418 기타 오윤진 2012-02-14
16416 통신 김연실 2012-02-14
16414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10 기타

처리

**
권오형 2012-02-14
16409 기타 강석인 2012-02-14
16405 기타 박주현 2012-02-14
16402 통신 명미선 2012-02-14
16391 digital 박동훈 2012-02-14
16390 기타 배영아 2012-02-14
16389 기타 양완식 2012-02-14
16388 digital 김내억 2012-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