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1,924회
  • 작성일 : 12-07-31 10:19:41

본문

삼성전자 냉장고 담당자 앞 <BR><BR>저는 원주시 단구동 유승아파트&nbsp;***** 에사는 박&nbsp;** 입니다<BR><BR>7월26일 오전 구형냉장고가 고장나 A/S를받았으나 수리비용이많다하여 그날밤 7월26일오후7쯤 하이마트에서 삼성지펠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면서 다음날 오전배송가능하다고 하여 <BR>기다렸으나 미루고미루다 결국 27일 밤 7시경 설치하고갔습니다 하나 밤 9시가 넘어도 냉기가 전혀없어 배송기사에게 연락해 왔으나 늣게도 작동할수있다고 콘센트를 끼워놓으라하여 그냥 잠자던중 새벽3시경 왕〜 하는 요란한소리에놀라 콘센트를 빼놓았고 아침 일찍 삼성및하이마트 에 즉시 냉장고를 교체하여줄것을 요청했으나 삼성A/S쎈타의 학인을 받아야 교체고 음식물 배상이고 받을수있다고 하며 미루다 결국 27일밤 8시경 삼성A/S기사가와서 불량냉장고임을 확인하고갔습니다 하나 삼성측에선 이튼날28일도 교체못해주고 다음주 수요일이나 교체가능하다고하여 A/s쎈터와 이야기했으나 안돼 결국 하이마트 와 심한언쟁 끝에 29일 오전10시반경 교체가능하다 하여 가동할수있었습니다 <BR>그러는 3일동안 냉장.냉동고에 있던 음식(냉동식품및고기야체과일 등) 은 상해서 버렸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인 7월30일 삼성A/S쎈터 기사에게 전화했으나 위에서 음식물배상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 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자사의 불량전자제품으로 인하여 냉장고 가동도못하여 음식물을벼리고 더운날씨에 고충을 당했는데 책임이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책임있는분의 답변 바랍니다. <BR><BR>2010년 7월30일 박&nbsp;** H&gt;P: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냉장고 구입후 바로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요청하는 과정에서 바로 처리되지않아 보관중이던 음식이 상하게되었는데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음식도 보상받을 수 있지만 강제성을 갖는것이 아니므로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53 기타 최예은 2012-03-22
25652 기타 임지수 2012-03-22
25651 통신 유희재 2012-03-22
25650 자동차 표서근 2012-03-22
25648 통신 정윤정 2012-03-22
25647 digital 김석미 2012-03-22
25646 기타 김미래 2012-03-22
25645 digital 한광주 2012-03-22
25644 자동차 김성식 2012-03-22
25643 통신 유나호 2012-03-22
25642 건설 사자 2012-03-22
25641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2
25640 digital 최아름 2012-03-22
25639 기타 박덕현 2012-03-22
25638 기타 백서윤 2012-03-22
25637 기타 정은숙 2012-03-22
25636 통신 함권기 2012-03-22
25634 통신 권백삼 2012-03-22
25633 기타 임미화 2012-03-22
25632 통신 유여정 2012-03-22
25631 기타 세입자 2012-03-22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