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1,263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05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1 기타 안소임 2012-02-23
18799 기타 이지현 2012-02-23
18794 통신 이하예린 2012-02-23
18789 유통 임형택 2012-02-23
18787 자동차 이한종 2012-02-23
18783 유통 윤인준 2012-02-23
18781 기타 이연숙 2012-02-23
18780 생활용품 김서윤 2012-02-23
18779 유통 김상도 2012-02-23
18778 기타 윤인준 2012-02-23
18777 기타 이연숙 2012-02-23
18776 기타 심민숙 2012-02-23
18773 생활용품 이관석 2012-02-23
18771 digital 한진홍 2012-02-23
18769 digital 한진홍 2012-02-23
18767 통신 박경관 2012-02-23
18764 digital 이유현 2012-02-23
18762 통신 장현희 2012-02-23
18758 생활가전 김경량 2012-02-23
18754 통신 김수경 2012-02-23
18751 생활용품 김미은 2012-02-23
18750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3
18749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8 기타 임균현 2012-02-23
18747 기타 이미선 2012-02-23
18746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5 기타 이대진 2012-02-23
18744 생활가전 서은영 2012-02-23
18743 기타 최미화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