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해지관련)제글에만 답변이 없으셔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해지관련)제글에만 답변이 없으셔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희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2-03-22 22:52:00

본문

LG인터넷 티비 서비스 불가지역으로 거주지 옮기게 되어 해지신청함
먼저 해지전에 개통불가지역인지 기사가 확인해야된다고 날짜시간 을 상담원이
가르쳐줬지만 기사가 연락조차도 없었음.약속불이행 했음.
대리점이나 기사 연락처를 모른다고함.

주민등록 시골로둔채 자취했기때문에 케티개통확인서 필요하다고 해서 개통후 팩스발송해줌.
기존에 상담원의 실수로 번지수 잘못입력했다면서 상담원이 다시 해지신청해줌.
기다리면 연락올거라고 하더니 몇일째 소식없길래 전화하니 또 개통불가확인 받아야된다고함.
기사가 언제 어느업체에서 오는지 물어봐도 안가르쳐줌.
보나마나 또 기사 안올거고 기다린 나는 바보되는거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가입자를 개취급하는 엘지 핸드폰이고 머고 다 이전할랍니다.
그리고 해지시  1달 이용정지 신청했는데 1주일만에 이용정지해제 메일날라왔습니다.
이건 뻔히 해지 질질끌면서 요금 받아먹을려는 수법이자나요.

1달째 해지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용정지 지멋대로 해제하고 해지신청된 상태인데 요금은 계속 빠져나가고있어요.
해지신청 한 상태인데 제대로 접수가 된건지 도통 알수도 없고 상담원들 꼴리는대로 둘러대면서
계속  시간끌고 있습니다. 고객센터전화 101 인데 전화 한번 할때마다 수십명씩 대기중이다가
자동으로 끊김. 사람 아주 돌아버림.

인터넷 쓰면서 살사살다 이런회사 처음봅니다..
약올라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또한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였고 업체담당자가 연락드릴수있도록 조치해두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28398 기타 이미라 2012-04-02
28397 건설 박삼영 2012-04-02
28396 digital 이상화 2012-04-02
28395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4 건설 김혜선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