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아이오페에어쿠션 제품누락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 아이오페에어쿠션 제품누락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미영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3-07 15:35:28

본문

2월 7일 TV CJ홈쇼핑을 통해 아이오페 에어쿠션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2월10일 받았고 박스를 개봉 후 또 비닐랩으로 상품이 한번 더 포장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최종구매 결정 후 개봉하여 주십시오."라고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위로 돌려가며 보니 아무리 봐도 구성품 하나가 비더라구요.
그래서 뜯지안고 CJ홈쇼핑으로 연락을 드렸죠.
상담 내용인 즉, 원래 구성이 맞다네요.
원래 제가 기억하고 있는 구성은 본구성 에어쿠션 4개, 펌프 6개인데
오기는 에어쿠션3개, 펌프5개가 왔더라구요.
평상시 자주이용하는 상품인데... 항상 에어쿠션 4개를 구매한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아닌가 내가  잘못생각했나 싶어 일단은 전화를 끈었죠...
근데 운연히 방송을 보던중 '언니랑 2개씩 나눠써야지' 했던 기억이 나서 다시 홈쇼핑을 연락을 드렸죠~
그랬더니 역시 또 에어쿠션 3개 펌프 5개가 맞다고 하네요...
그리고 상담원 동의하에 본 포장을 뜯어 안에 구성을 다시 확인 또 확인 후 역시나 그대로였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감정일 수도 있지만...
마치 제가 우기는 것마냥 저를 이해 할수 없다는 그런 느낌이 들정도로
계속 반복적인 어조로 설명을 반복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당시 방송 다시보기를 했더니 것도 안되고 본 상품 구성보기도 안되더라구요..
상담원에게 당시 방송이나 상품구성내용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일만 하시는 부서가 있다며 연락후 조취를 취하겠다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 연락이 왔고 이야기를 그대로 다시 했고 당일 메일로 구성사진이 왔습니다.
역시나 제 생각이 맞았고 그리고 다시 홈쇼핑에 연락을 드렸더니..
헉...  구성내용을 어느새 바꿔 이야기를 하시내요..
순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시는 안내원때문에 참고 절차대로 배송된 전 상품 그대로 다시 반품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처음엔 신속히 처리를 해 주셔서 그나마 마음에 위안을 안고 기다리고 또 기다린
오늘 3월 7일 오늘 딱 한달만에 상품을 다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반품한 상품 그대로 다시 왔네요...
이를 어찌 이해하고 참아야하는지...
홈쇼핑 상품 중 화장품같은 경우는 여러가지를 주는지라
정말 꼼꼼히 기억하지 안으면 피해를 많이 볼듯싶네요...
마치 이런경우 고객이 잘못 알고 있다는듯해서 얼렁얼렁 넘기는씩의 대처...
저 말고도 있지안을까 싶고...
상담도 처음과 후의 구성내용이 바뀌어 있는 것도 참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이 문제건은 진행중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주실지 ...
현재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답답하고 화가 나 CJ홈쇼핑 측을 어찌 하고 싶을 뿐입니다!
(참고 홈쇼핑 측에서 보내주신 구성사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주문하시고 배송을 받으시는 구성품이 누락이되어 많이 당황스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