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838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