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홈쇼핑 구입 (돈디코리아 극세사 이불 - 불량제품팔아놓고 소비자과실로 떠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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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성훈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2-01-30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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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재봉이 뜯어져 사용 못하고 1개는 사용해보니 내부에들어있는 솜털이 자꾸빠져나와 위생적 문제로 반품및 AS신청했더니 소비자 과실이라 변상 및 반품 안된다네요 세상에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그럼 소비자는 이불구입후 세탁해선 안되고 조심히 사용하다 버리라는이야기인지 세탁을 잘못했다면 한개이불은 괜찮고 한개는 재봉선이 뜯어지는건 무슨이유인지? 업체는 팔면그만이고 소비자는 주는데로써야하는 봉인가? 도우미님 이럴땐 소비자는 그냥 사용해야 하나요? 팔땐 온갖 상술로 사게해놓고 조금의 문제가 발생하면 소비자책임이다. 어찌 새 이불의 재봉선이 단한번의 행굼과 탈수로 뜯어진다면 세상에 기업을 믿고구입해서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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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홈쇼핑에서 주문한 이불을 한번세탁했는데 솜털이 자꾸 나와서 A/S문의하니 처리불가라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가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불류는 의복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용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