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세탁소 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괘씸한 세탁소 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태숙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3-14 01:37:58

본문

안녕하세요.  답변 잘 읽었습니다.
이 메일에 첨부한 사진도 보셨겠지요.
마음대로 하라고,  아저씨 태도가 배 째라고 우기면서 소비자 고발쎈타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돼지않느냐고
큰 소리 하던데 그 아저씨는 이런 결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저씨 태도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그 보다 더 중요 한 사항은 도대채 어디다 사용 했길래 흙이 담아다 부운 것 처럼 쏟아 졌는가가 궁금하답니다. 아저씨한테 기여코 그 사실을 듣고 싶답니다.
또  형사 고발도 가능 한지요?  나아가서 민사까지도 하고 싶답니다. 알려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의 무책임함에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주가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28706 식음료 김술곤 2012-04-03
28705 기타 박찬아 2012-04-03
28700 통신 김민교 2012-04-03
28699 기타 leey3423 2012-04-03
28698 통신 김수영 2012-04-03
28696 통신 정영옥 2012-04-03
28694 식음료

처리중

웅진식품
나영자 2012-04-03
28693 통신 김송희 2012-04-03
28688 금융 차지혜 2012-04-03
28687 digital

처리

**
안보애 2012-04-03
28680 digital 윤다혜 2012-04-03
28678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76 자동차 모유명 2012-04-03
28674 건설 김선호 2012-04-03
28669 유통 서지은 2012-04-03
28665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64 통신 박미정 2012-04-03
28662 건설 조만연 2012-04-03
28661 건설 김혜숙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