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진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2-02-07 13:13:4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한가지 여쭤보고자 상담글 올립니다.
제가 12월 중순쯤에 남방을 비롯하여 정장등등 해서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에 드라이크리닝을 맞겼습니다.
옷을 받고서는 며칠전에 입으려고 보니 남방 소매에 있는 단추가 사라진것입니다.
세탁도 제대로 되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얼룩도 남아있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 단추가 일반 단추처럼 소매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고리식으로 생겨서 소매 양쪽에 거는 방식으로 생긴거거든요
왜 없을까 하고서 크린하우스에 전화를 하니 우선 옷을 가지고 와보라고해서 갔더니
이런건 알아서 뺴놔야는거 아니냐고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가지러 와서 그런소리 한번도 하지도 않았고 분실될만한거 있냐는 소리도
못들어봤다 와서는 옷 가지고 가기에 급급해했었다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니 우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길래
집에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있다가 전화가 와서는
세탁을 자기네쪽이 아닌 본사에서 하는데 본사에 연락을 해보니까 그런 물건이 없다고 했다고
자기네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을 보낼때 단추가 채워진채로 소매도 접힌 상태로 보냈고
올때는 접힌 소매가 쭉 펴져서 왔다 그러면 그쪽에서 뻈다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본사 얘기만 하면서  나는 책임이 없다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라 이러는겁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요
어찌나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던지요
무조건 고발하라고 하는데....
그 크린하우스에서는 자기네 책임을 입증할 방법이 없는걸 뻔히 아니까
그런식으로 나오는거 맞죠?
제가 무슨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코트의 단추가 훼손되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더욱더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4 통신 신동율 2012-02-06
14613 기타 전용수 2012-02-06
14612 금융 문향숙 2012-02-06
14611 통신 김용희 2012-02-06
14610 식음료 선정덕 2012-02-06
14606 건설 우영랑 2012-02-06
14605 통신 황소라 2012-02-06
14604 기타 김희성 2012-02-06
14599 기타 김효진 2012-02-06
14594 통신 백승민 2012-02-06
14592 해결&감사글 우덕산 2012-02-06
14589 기타 홍아름 2012-02-06
14587 기타 정찬호 2012-02-06
14585 기타 신지성 2012-02-06
14584 통신 박지애 2012-02-06
14583 기타 김윤정 2012-02-06
14582 기타

처리

**
우덕산 2012-02-06
14581 통신 백승호 2012-02-06
1458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577 기타 이상은 2012-02-06
14576 기타 박용기 2012-02-06
14569 기타 여은지 2012-02-06
14568 통신 최은미 2012-02-06
14566 자동차 이창우 2012-02-06
14565 기타 송지현 2012-02-06
14564 기타 정공숙 2012-02-06
14563 식음료 임상형 2012-02-06
14562 자동차 유영민 2012-02-06
14561 기타 이현진 2012-02-06
14560 기타 김진화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