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대리점과 114본사측의 짜고치는 고스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03-09 09:19:35

본문

집앞 KT대리점에서 핸드폰을 2달전 구매했구요, 사용하던중 분실을해서 보험을 들어놨던것에대한
보상을 받기위해 쇼폰케어쪽에 의뢰하는 과정에서 보험이 정작 가입처리가 되어있지 않았다는것을
알고 KT114 고객센터로 전화해 문의확인해보니 대리점에서 보험가입에 대한 부분을 누락시키고
가입 해주지 않은 부분이 확인되어 대리점에서 지난주 수요일날 이부분에 대해서 5일에 시간을 주면
핸드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하여 기다렸으나 3월7일 이번 수요일이 되어도 처리가 되지 않아
여러차례 통화를 해도 대리점쪽은 자기네들의 손해를 보지 않게 하려고 또다른 핸드폰을 가져다가
보험가입을 하게끔하여 그 핸드폰을 다시 분실신고하고 보험적용을 받아 자신들의 피해를
적게 하려하는등에 대해 차일 피일 시간만 미루는등 오늘까지도 고객에대해 사기꾼이라는 등
막말함은 물론 KT114 본사측이 지난주 수요일날 고객인 저에게 5일시간주면 해결해 주겟다고
했던 내용을 여러차례 번복하고 약속을 지키겠다던 114고객센터 본사 직원 "고성현 과정" 이라는
양반은 그저께1차례 어저께 8일날에 2차례 전화달라고 고객센터에 멧세지 남겨놨는데도
무시학 전화도 안해주고 업무처리를 해주지 않고 날짜만 지4185나가고 있네요.
핸드폰 써야하는 사람은 오늘인지 내일인지 게속 기다리고만있고
이제 막 100일 지난 아이를 두고있는 엄마로써 감정을 많이 아이 때문에 다스리려고해도
사람인지라 대리점의 횡포에 화가나서 애아빠나 저나 언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아이가 놀라서 여러번 경기를 한경우도 있었으며 아이 돌보느라 전화하는것 조차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언제나 해결되나 매일 같이 기다리는것도 하루이틀이고 도저히 이건
KT본사는 같은 KT라고 대리점 역성 드는거밖에 안보여지네요.
핸드폰 보상도 못받고 마냥 저사람들 믿고 기다리자니 더이상은 시간을 지채할수 없을것 같아
이곳에까지 하소연해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 휴대폰 구입하시면서 분실보험 가입을 하셨는데 누락이 되어있어 문의했는데 휴대폰 한대를 보상해주겠다고 해놓고 그뒤로 처리지연되고 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4 기타 김효진 2012-02-09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15388 생활가전 최수현 2012-02-09
15384 금융 오관진 2012-02-09
15370 유통 최한호 2012-02-09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