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자
  • 조회수 : 1,397회
  • 작성일 : 12-02-21 14:23:56

본문

초딩 4학년 딸이 넷츠코에 가입하려다 사이트가 그냥 뜨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다른사이트에 가입을 해 버렸나봐요,할머니(80세) 휴대폰으로 . 추후에 소액결재로 16,500원요금결재가 나왔습니다.  저는 큰애가 폰으로 물건 구입했는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성인유료사이트 www.ches.co.kr 에 가입요금이더라구요, 1월9일날 가입했을 당시에, 우리 아이는 16,500원이 결제되었다는 문자는 못봤다고 합니다. 한달반이 지나서야 확인해본 결과 아이는 그 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모두 잊어버려 그 사이트에 들어갈수가 없었고, 제가 이튼날 고객센타에 오전내내 전화해도 상담중이라고만 음성이 나와 오후에 다시 전화해서 10분 넘게 들고 있어서 겨우 여직원이랑 통화했습니다. 2월9일날 또 16,500원 자동 결제되었는데,일주일전에 해지 안하면 한달치 요금 또 결제된다고하는데 이런 횡포가 어딨습니까? 가입을 잘못해서 한달치 요금은 인정할수도 있지만 자동결제라는건 하나의 사기인것같고, 전화연결이 너무 안되어서 전화 받는 직원이 몇명이냐고했더니 20명이라고하는데 그것도 확인해 보고싶구요, 비밀번호를 완전히 분실해 버리면 전화 통화가 아니면 로그인이 안되니 해제하기도 힘들고
이런 사이트 고발해서 바로 잡고싶습니다.

    1. 이럴경우 결재된 금액 돌려 받지 못하나요?
    2. 이런 사이트 고소 할수 있는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잘못가입되었는데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황당하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또한 휴대/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27393 생활용품 윤선영 2012-03-29
27392 건설 허주현 2012-03-29
27390 기타 송민호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