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등포신세계백화점 '티아이포맨' 의류 환불건- 직원 불친절 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면규
  • 조회수 : 834회
  • 작성일 : 12-02-20 00:04:16

본문

1월말경 겨울 코트를 영등포 신세계 티아이포맨이란 매장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코트가 조금 커 매장직원이 줄여서 집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3일뒤 집에서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입고 나니 코트 팔 및 등쪽 및 허리쪽이 무엇에 긁힌 것처럼 심하게 구겨져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너무 심각하게 구김 현상이 일어나 환불을 하고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하루만에 보기 흉할 정도로 구김이 난다는건 다른 똑같은 옷도 마찬가지 일 것이란 생각에 교환보다는 환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매장을 방문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환불 해줄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원은 이 옷은 고객님에게 맞게 끔 수선을 보았기에 다시 팔지 못한다며 안 된 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백화점을 다녔던 이유 중의 하나가 고객클레임 처리의 깔끔함과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 이 었는데요. 이번 영등포 신세계는 그런 저의 모든 생각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더군요.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다고 처음 옷을 살때는 그렇게 친절했던 직원이 환불하겠다고 하니 얼굴부터 말투까지...굉장히 불쾌하더군요.  매장에서 환불을 안해준다며 그러면 본사에 클레임건을 넣어본다며 2주동안 심의를 거치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2주뒤에 환불이 될 지 안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울에 입으려고 산 코트를 일단 넘겼습니다. 2주뒤면, 2월말이고 그럼 겨울이 다지나가는 시점인데 말이죠.
2월17일(금)연락이 왔습니다. 환불 못해준다고. 옷을 수선하면서 생긴 현상이라며, 매장에서 스팀다리미로 밀어보니 펴졌다며 그냥 입으라네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2주동안 겨울옷 입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또한 문제 있는 옷을 팔아놓고 그냥 입으라니.. 비싸게 주고 사서 일주일 이내에 교환 환불 신청했으며, 단 하루 입은 옷인데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 또한 제가 화가나 직원에게 이게 말이 되느냐. 나 억울해서 소비자고발센터 및 백화점 클레임 코너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며 전화를 끊더이다. 이런 되먹지 않은 직원을 채용한 티아이포맨 과 되먹지 않은 브랜드를 입점 시킨 영등포 신세계에 화가 납니다. 환불이 될 수 있게 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코트가격은 42만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03 통신 김민수 2012-04-03
28802 digital 차주현 2012-04-03
28798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97 기타 조희석 2012-04-03
28795 기타 이정미 2012-04-03
28794 기타 구은희 2012-04-03
28793 기타 김진욱 2012-04-03
28792 기타 정동미 2012-04-03
28789 통신 정명화 2012-04-03
28787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85 기타 양나래 2012-04-03
2878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3
28779 생활용품

처리중

옷 교환
한양지 2012-04-03
28777 생활용품 강소라 2012-04-03
28776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73 기타 김종국 2012-04-03
2876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63 생활가전 남궁정 2012-04-03
28761 생활가전 홍혜진 2012-04-03
28759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54 기타 김상일 2012-04-03
28751 유통 왕왕 2012-04-03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