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회사의 성의없는 대응, 그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린나이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린나이 회사의 성의없는 대응, 그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린나이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준
  • 조회수 : 1,003회
  • 작성일 : 12-01-31 15:45:53

본문

업체 : 린나이 가스보일러

제품명 : R113-16KF


2008년 10월경 린 나이 가스보일러를 구입하여 설치했습니다. 제가 이글을 또 올리는 이유는 저희같은 피해자가 또다시 나오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린나이 본사 홈페이지에 똑같은 글을 올렸는데 회사 자체에서 미리 차단 시켜 버리더군요. 그러니 소비자들은  이런 피혜 사례조차 알지 못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대기업 린나이 회사를 고발합니다.

채 1년이 지나지 않아 누수와 잔고장이 발생하여 보일러 작동이 되지 않아 A/S 기사를 불러 수리를 하였으나 재차 고장이 발생하였고, A/S 기사는 매번 같은 소리만(누수와 잦은 고장에 대해서 ...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고 ... 말뿐인 기사양반 .....대략난감) 할뿐, 다른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장사를 하는 영업집입니다. 보일러 구입한지 올해가 횟수로 4년째 인데 해마다 겨울이면 손님들이 춥다고 항의하는 불편에 영업적인 손실이 큽니다.

문제는 자체적인 기계결함... 즉, 이 보일러는 애초에 불량품 이었던 것입니다.

린 나이 회사에 A/S 기록도 분명히 남아 있을 겁니다.

똑같은 부분의 이상으로 8~9번 린 나이 A/S 기사 방문 에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A/S 기사 들 조차 정확하게 잘못된 부분을 찾지도 못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린 나이’란 대기업을 믿고 제품을 구입한 저희들은 과연 이런 불만요소들을 어디에 호소해야 되나요? 저희 어머니께서 ‘린 나이’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품을 교환해준다는 말은 입 밖 에도 안 꺼내고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그냥 넘어만 가려고 고치지도 못하는 기사만 보내준다고 말만 합니다(일주일이내로.. 보내 준다네요 ㅡㅡ 어영부영. 체개가 없는 꼴이죠.). 기사님 보내면 뭐합니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인 걸, 어짜피 원초적인 기계가 불량인 것을.....

이 같은 불편함을 계속 겪고 있는 고객의 입장에는 전혀 아량 곳 하지 않고 본사직원은 소희말해서 쌩까는 분위기 였습니다.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 보일러를 괜히 안된 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미쳤다고 멀쩡한 밥먹고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서민들은 대기업 제품을 선호 합니다. 그 이유는 고객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평불만 들을 빠른 시간 안에 해소 해주기 때문입니다.

린나이 회사의 대처방법은 고객의 소리에 짜증내고 불평불만에 세제품 으로 바꿔줄 생각 아예 없다는 식으로 행동 하네요. 이같은 모습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 S기업과 심하게 비교가 됩니다.

항상 추운 겨울만 되면 저희 식구들은 보일러 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린 나이’ 회사는 조속한 대책방안과 해결방법을 내 놓기 바랍니다!!


이래서야 서민들이 어찌 보일러의 대표 브랜드인 ‘린 나이’를 믿고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그리고 더욱  화나게 하는건 전화한통 달랑 해서 기사보냈겠다고만 하고 ,어떤한 조치조차 취하지않고,사람보내준다더니 사람도 안오고  전화도 한통 없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린나이 회사 정말 용서 할수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스보일러의 계속되는 하자발생으로 하시는 영업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보일러의 품질보증기간(무상수리기간)은 2년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무상 수리 가능하며, 부품보유기간은 7년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6 건설 우영랑 2012-02-06
14605 통신 황소라 2012-02-06
14604 기타 김희성 2012-02-06
14599 기타 김효진 2012-02-06
14594 통신 백승민 2012-02-06
14592 해결&감사글 우덕산 2012-02-06
14589 기타 홍아름 2012-02-06
14587 기타 정찬호 2012-02-06
14585 기타 신지성 2012-02-06
14584 통신 박지애 2012-02-06
14583 기타 김윤정 2012-02-06
14582 기타

처리

**
우덕산 2012-02-06
14581 통신 백승호 2012-02-06
1458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577 기타 이상은 2012-02-06
14576 기타 박용기 2012-02-06
14569 기타 여은지 2012-02-06
14568 통신 최은미 2012-02-06
14566 자동차 이창우 2012-02-06
14565 기타 송지현 2012-02-06
14564 기타 정공숙 2012-02-06
14563 식음료 임상형 2012-02-06
14562 자동차 유영민 2012-02-06
14561 기타 이현진 2012-02-06
14560 기타 김진화 2012-02-06
14559 생활가전 박영혜 2012-02-06
14558 생활가전 강윤정 2012-02-06
14557 생활용품 김해근 2012-02-06
14547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9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