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결제로 인한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단테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12-01-11 13:41:57

본문

파일백 (www.filebag.co.kr) 이란 사이트에서 저도 모르게 자동결제를 통해 11,000원씩 3개월동안 총 3만3천원이 핸드폰을 통해 결제되고 있었습니다.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알아본 바로는 이벤트를 통해 사이트에 가입했다, 그 이벤트 기간이 끝난후 자동결제로 넘어갔나봅니다. 하지만 자동결제로 넘어간다는 내용을 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인에게 아무런 공고도 없이 멋대로 결제를 하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정액제 사용으로 자동결제가 이루어 졌다고 나오는데 사이트내에서 개인정보를 확인해 보니 아무런 정액권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나옵니다. 아주 허술하기 그지없는 사이트 운영입니다. 사이트가 의심스러워 이것저것 확인해보니 거대 p2p 사이트와는 다르게 회원가입란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 개인정보 수정란에도 아이디 이외에는 아무것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사이트 상담창구와 통화를 해보니 환불을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아주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저 혼자 환불받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사이트내에 직접적인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며 사기입니다.
반드시 사이트 운영에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일백 사이트에 이벤트기간에 가입후 끝난뒤에 자동으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15357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2 통신 권혁은 2012-02-09
15351 기타 김미해 2012-02-08
15349 생활가전 오영일 2012-02-08
15343 기타 유호진 2012-02-08
15340 통신 박병민 2012-02-08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