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12-03-02 18:59:45

본문

2012.2.15일에 아베크롬비 몰에서 후드집업과 트레이닝 바지를 주문했습니다
해외브랜드라 해외배송을 하는데 적게는 7일부터 많게는 14일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2주가 넘게 지난 현재 상품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문의를 여러차례하였지만 계속 내일쯤 받아볼 수 있을 거다 또 문의를 하면 내일 받을수있다만
해서 여태까지 기다렸지만 오지 않고 있네요
트레이닝 바지는 품절이 되었다고 하여 환불 요청을 해 환불 완료 되었다고 했는데
카드취소가 되면 항상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문자가 오질않아
다시 한번 환불 해달라했는데 죄송합니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신호가 가다 마지막에 없는 번호라고 하구요
그러다 한번 어떤 남자가 받았는데 확인하고 연락 준다면서 연락오지도 않습니다.
배송문의도 다른 데 같으면 어느 택배회사에 어디쯤 왔는지 알 수 있는데
여기는 그냥 배송준비 이렇게 뜨고 따로 배송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나마 그것도 글을 올리면 자세히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언제쯤이면 받을 수 있다 이런식이예요
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들어가 보니 저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피해자들도 있었습니다
피해금액은 14만 4천원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이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빠른배송 내지는 환불 요청하시고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28158 기타 류귀혜 2012-04-01
28157 digital 김원규 2012-04-01
28156 건설 이명희 2012-04-01
28155 생활가전 김진호 2012-04-01
28154 건설 이준호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