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마꼈던옷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선마꼈던옷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1,021회
  • 작성일 : 12-03-15 22:58:32

본문

작년에 트리시라는 매장에서 아들 바지를 샀는데 무릎에 구멍이나서 올해
바지 수선을 마꼈습니다. 시일이 지나 바지를 찾으러 갔고 구멍난 부분의 꼬맨 부위만 확인하고
(접어진 상태로 무릎부위만 확인) 받아왔는데 다음날 확인하니 우리아이 바지가 아닌거에요
퇴근하면서 매장에 들려 바지가 바뀐거 같다고 말하니 바지를 가지고 와보라고 확인해준다고
하더니 바지를 가지고오니 내가 가져온 바지 제품번호와 매장에 기록되있는(수선 맞기는 장부에 적어진
제품번호) 제품번호가 일치하므로 바지가 바꼈을수 없다고 그바지를 가지고 가라는거에요...화를 냈더니
서울(수선의뢰한곳-본사인지는 정확히 모름)에 확인하고 연락준다더군요..연락이 왔는데 서울에서도 제품이
바뀌지 않았다하고, 자기매장에서도 그런적 없으니 바지를 가라고만 하니 그쪽에서 실수해서 생긴일을 왜
고객이 책임져야하냐니 매장쪽 실수는 전혀 없었으므로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바지는 안찾아도 그만이지만 매장측에서 어처구니없이 나오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답변에대해 궁금합니다.
-매장쪽의 근무태도나 서비스의 품질을 수치화 할수없다하다라도 타인의 물건을 분실한거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수 없는건가요? 그러기엔 증거가 제쪽에서 부족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040 기타 김예은 2012-03-20
25039 유통 이영 2012-03-20
25035 통신 최보람 2012-03-20
25031 기타 전재근 2012-03-20
25028 생활용품 이민주 2012-03-20
25026 금융 하준식 2012-03-20
25025 생활용품 김기소 2012-03-20
25021 통신 이인학 2012-03-20
25019 기타 김주오 2012-03-20
25016 기타

처리

**
최지원 2012-03-20
25014 유통 윤미혜 2012-03-20
25013 생활용품 배필순 2012-03-20
25011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10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08 해결&감사글 허인영 2012-03-20
25006 통신 기건영 2012-03-20
25004 통신 오석환 2012-03-20
25003 기타 박명준 2012-03-20
25002 통신 전해진 2012-03-20
25001 기타 임영실 2012-03-20
25000 통신 박해리 2012-03-20
24999 생활가전 임동호 2012-03-20
24998 기타 김은주 2012-03-20
24997 기타 김진 2012-03-20
24996 생활가전 양철형 2012-03-20
24995 생활가전 임주혜 2012-03-20
24992 통신 임상은 2012-03-20
24987 기타 김지훈 2012-03-20
24982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77 기타

처리

**
진현수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