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교복 브라우스 드라이를 맞겼더니 옷이 찟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교복 브라우스 드라이를 맞겼더니 옷이 찟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324회
  • 작성일 : 12-03-29 06:56:23

본문

우리아이 중1학년 입니다. 교복을 엘리트에서 구입했구요.
그런데 엘리트구매하고 처음으로 2012년3월16일(금요일)에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대우아파트2차상가2층에
위치한 푸른세탁소에 드라이를 맞겼고 2012년3월17일(토요일)에 갔다주셔서..저만 그런지 몰라도 드라이가 잘
됬거니 생각하고 옷이 찟어졌다고는 상상도 못한채 2012년3월19일(월요일)입혀서 학교보냈읍니다.
저가 입힌게 아니고 재딸아이가 입었으니 전 옷이 찟어졌는지도 몰랐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학교에 체육복을 공동구매한 상태라 3월29일에 나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않입고 집에 있는 트레이닝복을 가져가서 체육을 했구요. 와이셧츠는 않벗고 그위에 트레이닝복을 입었어요.
그리고 3월23일(금요일)이날 딸아이 와이셧츠를 손빨래 하려고 하는데 와이셧츠 하단에 쪽가위로 자른게 확연이 보이는거에요.일반가위로는 잘릴수가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가 푸른세탁소가서 이런저런말하니깐 자기내 싫수가 아니라는거에요.교복산대가서 물어보라더군요.참어이가 없는 말을 하시길래 너무화가나서 문의드립니다.전 보상해달라고 한것도 아니었고.찟어졌으니 죄송하단소리는 커녕..자기세탁소에서 했단소리 어디가서 하지말라는말을하더군요..엘리트에서 교복구매하고 저가 치수가 맞는지 딸한대 몇번을 입혀보고했는대 너무어이가 없어서요;;이럴경우 어떻에 해야 되나요 ㅠㅠ 너무억울하고 화가나내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교복 드라이를 맡기셨는데 와이셔츠가 쪽가위로 자른 흔적이 있어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03 통신 박일혁 2012-03-21
25202 통신 오픈준비 2012-03-21
25201 digital ARISU 2012-03-21
25200 자동차 이말숙 2012-03-21
25199 생활용품 한태용 2012-03-21
25196 자동차 이은경 2012-03-21
25194 기타 이선학 2012-03-21
25193 통신 차민석 2012-03-21
25192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1
25189 기타 사공은 2012-03-21
25182 통신 최경진 2012-03-21
25180 통신 민병춘 2012-03-21
25179 기타 강미숙 2012-03-21
25178 기타 이도완 2012-03-21
25177 통신 이인수 2012-03-21
25175 기타 김개념 2012-03-21
25174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73 생활가전 정미경 2012-03-21
25171 유통 남현욱 2012-03-21
25170 기타 이정은 2012-03-21
25169 생활용품 박해동 2012-03-21
25168 생활가전 장두희 2012-03-21
25166 기타 이건우 2012-03-21
25162 기타 최연서 2012-03-21
25160 기타 박준희 2012-03-21
25158 통신 유연주 2012-03-21
25157 생활가전 정은숙 2012-03-21
25155 digital 김용선 2012-03-21
25154 기타 윤혜정 2012-03-21
25151 기타 김경은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